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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남자분 친등,대화,쪽지 사양합니다. 이유는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신답니다.) 02월 23일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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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오늘)

  • 수평선

    당신의 가슴속에서
    나의 슬픔을 꺼내고

    나의 슬픔속에서
    당신의 사랑을 꺼내며

    당신의 사랑속에서
    나의 삶을 꺼내여

    또하루가 흘러간다.
    슬퍼도 아름답다.

    사랑의 하루가......

    이 밤도 충만된 삶속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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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르 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 이정하

    조용히 손 내밀었을 때..
    내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람은
    내가 가장 외로울 때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손을 잡는다는 것은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일인 동시에.
    서로의 가슴속 온기를
    나눠가지는 일이기도 한 것이지요..

    사람이란 개개인이
    따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지만
    손을 내밀어
    상대방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부터
    두 사람은 하나가 되기 시작합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었을 때,
    그때 이미 우리는
    가슴을 터놓은 사이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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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Or론

    【ε♡_ НАррyÐay _♡з】

    ___*___*___*___*___*___ *___*___ *___*___*___*___


    사랑은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아니라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거에요.
    사랑은 말이죠
    눈물이 흐르다가도 한 사람으로 인해 웃게 되는게
    그게 바로 사랑이에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때문데 힘들다면
    바로 달려가세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처방전은
    지금 당신이 사랑하는 한 사람 뿐 입니다.

    ___*___*___*___*___*___ *___*___ *___*___*___*___

    ] 오늘도 ,내일도 항상~『∩_∩』웃○-ı요~。〃。Smile˚〃
                        살포시 아론이 다녀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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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햇살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내일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되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 꼭 잊지 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것이 이기는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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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루비oO 어느 시간 앞에서

    이효녕


    구름으로 흐르는 그리움
    오늘 일을 잠시 빈방에 가두고
    스쳐 지나는 파란 바람 부는 날
    눈가에 맴도는 흐릿한 잠을
    별빛에 흩어 놓습니다

    많은 날이 지나도
    끝날지 모르는
    하늘빛 물든 바람
    마음의 갈피마다
    하얀 눈으로 조금씩 쌓이는 추억
    가슴에 남긴 그리움 어쩔 수 없어
    그대 생각으로 나를 지우고 싶은 날은
    마음의 동그라미에 살 붙여진
    추억어린 시간 위로 걸어갑니다

    추운 겨울 거의 보내고
    아직 남은 천길 만길 하얀 길 위로
    힘들게 피어나려는 봄꽃이
    바로 그대 앞에 고개들고 있습니다

    ~~~~~행복한 꿈꾸시는 밤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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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과찬 낯선이에게 보내는
    고운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댓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줄거운시간되시고 넘처나는 일상 되십시요 찡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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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둥지 ♡오늘은 그대와 함께♡

    오늘은 그대와 함께
    분위기 좋은 음악 카페에서 다정스레 마주 앉아
    향기롭고 부드러운 헤이즐럿 커피를 마시며
    정겨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굳이 속을 드러 내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아는 그대 이지만
    참새처럼 조잘대도 귀담아 들어 주며
    따스한 미소를 건내 주는 그대와
    좋은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넉넉한 그대 에깨에 살포시 기대어
    달콤한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며
    우리만을 위한 사랑의 시간 속으로
    그대와 함께 떠나고 싶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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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천 현명한 사람은 모든것을
    자신의 내부에서 찾고
    어리석은 사람은 모든것을
    타인들 속에서 찾는다.(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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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사 온 시집을 넘기다가
    종잇날에 손가락을 베었다

    살짝 스친것도 상처가 되어
    물기가 스밀 때마다 쓰리고 아프다

    가끔은...
    저 종잇날 같이 얇은 生에도
    마음 베이는날
    그 하루...
    온통 붉은 빗물이 흐른다

    종잇날이 스치고 지나간 흔적처럼
    나를 스치고 지나간 것은 모두 상처다
    나와의 만남도 상처며
    나와의 헤어짐도 상처다

    무딘 날에 손 베인적 있던가
    무덤덤함에 마음 다친적 있던가

    얇은 것은 상처를 품는다
    스친다는 것은 상처를 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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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로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사랑은.. 그 사람과 같이 걷고 싶은거,

    같이 영화보러 가는거,

    같이 군것질하는거, 같이 놀이공원에 가고싶은거"



    "그러니까 뭐든 같이 하고 싶은거군요?"



    "아니요, 이별만은 같이 하고 싶지 않은거 그게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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