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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з─˚Łοvё ♬˚─˚♡어느덧.2020년.경자년.에는더많은 더좋은일만가득하길바래요/새해福많이받으세요/ ┌┼…─ε♡з─˚.. 20년 02월 17일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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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달콤한딸기 비마니온대
    비마니온다구햇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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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딸기 draian200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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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승자의 길! ♡,о³°```´·,..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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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

    나에게는
    기쁨이 있는가 하면 슬픔도 있습니다.
    기쁨은 지금 당장 표현하여 함께 나누겠지만
    슬픔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슬픔을 승화 시켜
    내 삶의 새로운 힘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만족이 있는 가 하면 불만도 있습니다.
    만족은 지금 바로 표현하여 전하겠지만
    불만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만을 감사함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감사가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미움도 있습니다.
    사랑은 지금 바로 누군가에게 나타내 보이겠지만
    미움은 잠시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움을 겸손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사랑이 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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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행복한 만남은
    복 중에서도
    가장 큰 복이라고
    생각해요

    한결같은 마음
    꽃 같은 우정
    소나무 같은 신뢰로

    만남을
    이 세상 끝날까지
    지속시키며

    남남이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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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 준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걸
    깨우치며 산다는 건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오늘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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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II유민II 바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오라기 하나에도 집착하지 말고
    모든 것을 놓으라 합니다.

    풀잎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거친 시련에도 굴하지 말고
    꿋꿋이 홀로 서라고 합니다

    하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을 비울 때
    비로소 창공을 난다고 합니다

    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랑만 사랑할게 아니라
    미움도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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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II유민II 사람은....
    가벼운 길을 나서듯....
    아주....
    떠날수 있는 것이고...

    가도....
    가도 닿지 않는 길처럼....
    끝내 멀어지며....

    마지막....
    인사도 없이 다시는....
    만날수 없는길로...
    흘러가 버릴수도 있는데....

    12월엔....
    까닭없이 멀어진 사람도....
    가슴깊은 곳에서....
    숨쉬는....
    사진 한장처럼 쉽게 꺼내....

    볼수없는....
    그리운....
    사람도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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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유민 우리가 삶에 지쳣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자.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속 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아주
    작은 것으로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때에 서로 마음 기댈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
    도록 바라보고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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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30일

  • II유민II 사랑은 흐른다
    주면서도 더 주고 싶은 사랑

    주고도 아까울 것 없고
    유익 없이 주면서도 흐뭇하고
    받으면 천하를 얻은 듯
    기쁘고 행복한 것

    보면 또 보고 싶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고
    헤어지면 생각이나 다시 보고픈
    마음에서 마음으로 흘러가는
    보석같이 진실한 사랑

    미움보다
    믿고 덮어 주는 것
    아름답게 핀 꽃잎은 떨어지지만
    사랑은 영원히
    함께 나누며 살 사랑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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