뿜뿜낭만태양님의 프로필

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되세용~~^.^ 포스코 근무하는 싱글남자입니다~^_^!~ 천생연분 찾아용..^*^ㅎㅎ 친구 추가 환영합니당..^^ 감사합니.. 06월 24일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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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오늘)

  • '오라' 에너지

    우리 몸의 정보는
    일기예보랑 비슷해요.
    비 내리기 전 하늘엔 먹구름이 잔뜩 끼잖아요.
    오라도 우리의 생명 전기들이 모여서 이루는
    전자기장의 구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오라는 비 내리기 전 하늘처럼
    거무튀튀해요. 그런 게 지속되면 건강에는
    상당한 적신호가 오겠죠. 오라 에너지의
    정보는 몸의 건강 상태를 알려준다고
    할 수 있어요.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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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찬란한 태양
    마음의 문을 열어
    온몸으로 빛을 느끼게 하소서

    우울한 마음
    어두운 마음
    모두 지워버리고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9월의 길을 나서게 하소서

    꽃 길을 거닐고
    높고 푸르른 하늘을 바라다보며
    자유롭게 비상하는
    꿈이 있게 하소서

    꿈을 말하고
    꿈을 쓰고
    꿈을 노래하고
    꿈을 춤추게 하소서

    이 가을에 떠나지 말게 하시고
    이 가을에
    사랑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

    - 이해인의《9월의 기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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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이 되는 마음 / 성전

    좋은 말을 들으면
    그대로 가슴에 새겨 실천하려 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그 연민에 눈물 짓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살 만한 것이 되고
    또한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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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지는 잎 ... 허윤정

    오르다 사라지는
    한 줄기 저녁연기
    나무는 잎잎이
    살점을 뜯어내고
    지는 잎 부는바람
    무언가
    이 가을 재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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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 묻은 요란한 세상보다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적막이 더 요란하다
    정작 세상의 들을 말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요한 적막이 흐르면 눈을 감고
    마음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화려하고 휘 형 찬란한 볼거리가 많으면
    정작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사물의 보임을 보지 말고
    마음의 눈으로
    진정 봐야 한 것을 봐야 한다.

    - 김영국의《마음으로 듣고 마음으로 보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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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단순하게 사는 일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다.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 법정의《오두막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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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한테 필요한 옷

    나한테
    필요한 옷은 무엇인가?
    쇼핑 전에 옷장을 살펴본다.
    지금 갖고 있는 옷들을 보면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옷이 무엇인지 알아차린다.
    아무리 셔츠 사 모으기가 취미여도 지금은 셔츠 대신
    바지가 필요할지 모른다. 그러면 셔츠 코너를
    헤매고 다닐 필요 없이, 목적한 바대로
    바로 바지 코너로 가면 된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中에서 -

    * 추석은 잘보내셨나요?
    남은 연휴도 행복하고 즐겁게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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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안녕하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그 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는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귀성길,귀경길 안전운전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행복하고 웃음꽃 피는 추석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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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넘치지 않는 그릇

    "적당히 채워라.
    어떤 그릇에 물을 채우려 할 때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곧 넘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불행은
    스스로 만족함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 최인호의 《상도(商道) 4》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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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아우슈비츠에는 아이들이 없었다

    언젠가 예루살렘에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의 최연소
    생존자였던 랍비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내용 가운데 가장 오싹하게 느껴졌던 것은
    아우슈비츠에 아이들이 없었다는 이야기였다.
    그 수용소에 보내진 사람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당시 그는 여섯 살이었다)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책을
    지나는 순간 모두 어른이 된다고 그는 말했다.
    아우슈비츠에는 아이들이 없었다.

    - 스티브 레더의《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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