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7060님의 프로필

다음카페 [꽃피는7060] 에서 만나요~^^ 맛집정보, 생활정보등을 알리는 카페예요~^^ http://kko.to/8V8LnJ4OX 01월 27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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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옆집누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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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새해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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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壬寅 새해를 맞이하여
    健康하시고 幸福한 家庭이 되시며
    富者 되세요
    수선화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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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유민II 그대와 가장 하고 싶은 것들

    그대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가장 사소한 것들입니다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음식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여행을 하고

    함께 하는 일상 속에
    우리 사랑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기를 원합니다

    낭만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서로의 눈빛을 주고 받으며
    함께 커피를 마시고

    흐르는 계절을 따라
    사랑의 거리를 함께 정답게 걸으며
    하고픈 이야기를 정답게 나누는 것

    사랑하는 그대와 한 집에 살아
    신발을 나란히 함께 놓고

    마주 바라보며 식사를 함께 하고
    잠자리를 함께 하며
    편안히 눕고 깨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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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 01월 29일 13: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야옹님이시죠? 왜 나가셨어요? 그냥 가입글 남겨주심되는데?
      기다리겠습니다~ 01월 30일 23: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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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 운명 그리고 사랑 *

    인연이란 굴레에서 운명으로
    우리 만나 사랑이 시작 되었고

    잠시라도 잊고 살아갈 수 없어
    당신을 내 품에 안았습니다.

    마음을 비워야 할 사랑앞에
    지키는 욕심 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고통속에

    당신이 내 이름 불러줄 때면
    사랑의 향기가 되어 새록새록 피어나는
    행복함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돌아서도 그리운 사람
    보고 또 바라봐도 보고픔 을 만드는 사람

    불러도 또 부르고픈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에 영혼되어 잠들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만 하여도 울컥거리는 가슴이되어
    영원한 무덤 하나 짊어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그렇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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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옆집누나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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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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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오늘 같은 밤이대로 머물러도 될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 걸 바래도 된다면
    두렵지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그 하루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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