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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영혼이기도의날개를타고하늘보좌앞으로날아가네내마음과당신마음이만나는그곳믿음,소망,사랑. 감사,기쁨을얻게될거입니다. 11월 14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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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기쁨  내영혼이기도의날개를타고하늘보좌앞으로날아가네내마음과당신마음이만나는그곳믿음,소망,사랑. 감사,기쁨을얻게될거입니다.
    • 심여수
      늘 신앙의 깊은 안목으로 채우시는 나날의 님의 뵙습니다.
      그 큰 울타리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샘물
      겟세마네의 어두운 밤에서 주님의 부활의 아침을 바라봅니다.행복속에 항시 기쁨만 가득 가득하세요. 11월 02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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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과 함께,,,

      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가장,, 아름다운 열매가되고
      또,, 씨앗이 알고 보니

      하나님께서,,나를
      열매,, 맺으시기 위해
      누군가를,, 씨앗으로 사용하셨 더라구요.

      지금도,, 하나님은 많은 열매를 맺으시기 위해
      그렇게,, 씨앗이 될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또하나,, 의열매를 맺기위해
      내가,, 다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씨앗이 되기 원합니다 . 11월 12일 10:3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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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랑씨앗뿌려 햇살이비추어 알차게영그는 열매을바라보
      며주시는 하나님의은혜가 눈이부셔밤마다 별이내리는소리
      가들립니다. 그대도기억할까요! 주사랑안에,,하나님사랑안
      에,, 늘거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아버지! 당신께서크신 사
      랑으로동행하여 주심을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1월 12일 10: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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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중독 이어라"
      나 당신을 끊임없이 사랑함으로 이모습 이그대로 좋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 기다리는~ 이마음은 사랑 함으로 아름다운 중독입니다.
      은하수 저~ 멀리~ 견우와 직녀의 만남 보다 더 많이 기다려야 할 지모릅니다. 사랑아!~ 사랑아! ~너 아름다운 중독이어라~

      사랑을 심자,,,
      10년을 내다 보고
      나무를 키우고
      100년을 내다 보고
      사람을 키운다고 하는데,,,
      사랑은,,,
      영원을 내다 보고 심는것 같습니다 11월 14일 19: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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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사랑을 심고
      내일도
      사랑을 심고
      사랑은,,,
      언제까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고전13:,,,)"
      믿음,소망,사랑,그 중 제일은,,,
      사랑이라,,, 11월 14일 19:4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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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하고 귀한 만남
      함께하는
      저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름다움 만들어가요
      고맙습니다!
      축복의 통로가 큰 기쁨되어 기도드려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느~을 행복만요!
      느~을 기쁨만요!
      느~을 감사만요! 11월 14일 19:5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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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여호와는 나의힘이시라 나의발을사슴과 같게하사나를 높은곳으로 다니게하시리로다" (하박국3:17,18,19)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은 모든 절망을 바꾸어 놓으시고
      기쁨과 평안으로 채워 주시니
      당신의 사랑과 보호 하심을 감사합니다. 11월 14일 19: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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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 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한 가족같이 오래도
      록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는마음 간절 합니다. 11월 14일 19: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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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7
      고맙습니다. 건안하시길 빕니다.
      wani
      시간이 빠르게 넘어 가고 있군요.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라는 말씀도 있습니다만 새롭게 시작하는 결심은 귀한 것이지요. 사랑 단어가 많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목화송이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믿음을 언제나 보여주시는 님께 고마운 말씀 전하고 갑니다. 11월 14일 20: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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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여수
      언제나 가득한 신앙의 마음으로 그 길을 가시는 님.. 축복 가득하셨을터..사랑 많이 받으시길요..^^
      고주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11월 14일 20:0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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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  눈물이 그림물감 되어,,,

    눈이부신날핑크빛
    하늘올려다보며

    세상을짝사랑한번하고나서
    고개를드니세월다아보냈습니다.

    내속에주님닮은긍휼의맘주셔
    내심령깊은곳눈물마르지않고

    기도할수있게하시어
    영혼의생수가넘쳐

    샘물되어흐르니
    이시간내심령속으로

    감사와주님사랑이자판기위에서
    눈물이그림물감되어

    아름다운향기로
    나의심령에있는많은것들이

    아름답게눈물로채색되어
    아바아버지께향기로운

    그림이요
    향기로고백되어그려집니다.

    내려다보는하늘은
    나를보고미소짓으며
    행복한여자라고합니다.

    사랑의눈으로
    다시볼수있게해주셨습니다.

    내 하나님 아바아버지!
    사랑합니다.
    이말뿐입니다.,, ㅡ눈물이그림물감되어ㅡ
    • 향기로운기도속에 피어나는사랑의 마음들이그림물감되어 예
      쁘게채색해가는 나의삶이아름답습니다. 슬픔의눈물흘릴때도
      있겠지요. 기쁨의눈물흘릴 때도있겠지요. 슬픔의눈물나누면
      슬픔이반으로줄어들고 기쁨의눈물나누면 기쁨이배로늘어나
      겠지요. 하느님과함께 이웃과함께 많이많이 나누며위로부터
      오는축복에 마음가득기도와 찬양으로감사합니다. 11월 02일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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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만이꽃길입니다.누구도다치지않고 걸어가는향기나는길
      입니다.기도한줄외우지못해도 그저고맙다고맙다되풀이하다
      보면어느날삶자체가 기도의강으로흘러 가만히눈물흘리는자
      신을보며감동하게됩니다.ㅡ이해인수녀ㅡ 11월 02일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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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그리움

      비내린후
      내 마음 젖어 있고
      샘물
      울어~ 울어~
      돌 틈새로 흘러 내리니
      붉은 낙엽 친구되어
      따뜻한 손 내밀어 주네
      느~을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 동행해 주니
      하얀 그리움 하나 안고
      빈 마음으로
      떠나는 긴 여행
      아름다움이 눈에 보이내 ㅡ하얀그리움 ㅡ 11월 02일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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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내린후,,, 내 눈열어
      몸도마음도 쉬고싶은 그들위해
      바라볼 수있게 하시며

      안개와 같은인생 아픔갖지않게
      이시간병상에 홀로누워있는 환우들에게
      다시새롭게 변화되는 삶을살아가게하소서.

      내게주신 평안함과쉼을 나눌 수있습니다.

      세상의사람은 많습니다
      그어떤것들도 시린가슴 녹일수는 없습니다.

      당신밖에는
      없음을알고
      당신께 나아갑니다.

      그지치고 힘든 서글픔이
      가득한 병상에서 11월 02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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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딸을 받아주신 거처럼
      참으로 함께 복을 누리게습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 시리니주의 앞에는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16:11) 11월 02일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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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발을사슴 과같게하사 나를
      높은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하박국3:17,18,19) 예수그
      리스도안에 있는소망은 모든절망을 바꾸어놓으시고 기쁨과
      평안으로채워주시니 당신의사랑과 보호하심을 감사합니다. 11월 02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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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메솔 이재관
      비 내린 후 불어오는 바람이 꿀 같이 달고 시원하네요. 참 평안이 우리 모두에게 ... 좋은 영상사진들을 곁들여 소개해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시가 매우 힘차고 호소력 있습니다. 또한 귀한 사역 날로 무르익어 많은 열매 맺으시 길 기도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기도고맙습니다 11월 02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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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한사람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하얀 그리움 찾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한주 되시길 빕니다.
      꽃편지지
      맑은 천사님의 마음을 가지신 시인님의 그리움에 머무릅니다. 11월 02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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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하
      동행해 주시는 분이 있을 때 감사하지요. 아름다운 여행이 될테니까요.
      주바라기
      님의 글을 바라보며 내려놓음의 가쁜함이 느껴집니다.평안하세요. 11월 02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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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monica
      초등학교를 이북에서 다녔는데 어려서 본 러시아 발레단이추든,남녀가 힘차게추던 땐스가 떠오르는군요. 러시아의 민요로아주경쾌하고 춤추기 좋습니다.
      순수7
      좋은 글,경쾌한 음악에 감사 드립니다. 11월 02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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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수 선장 1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가슴에 차오릅니다.
      음악또한층 열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격정에 무쳐서 힘찬 포옹을 하고 싶군요.
      내..사랑..첫사랑은 어디서 뭘할고.... 11월 02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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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산목/조찬구
      임께서는 하루 종일 어린아이 바라보았는데 아이는 노느라 눈길 한 번 임께 주지 않았어도 임께서는 변함없이세상 끝날까지 그저 크신 사랑, 은총 베푸시는 진리 생각하옵니다. 건안, 향필하시며, 임 은총 늘 함께 하시길기원드립니다. 11월 02일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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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麗尾박인태
      땅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산다면 하늘이 열린다는 뜻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종신토록 땀을 흘리는 삶을 사시는 분은 아름답습니다 . 11월 02일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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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니라"ㅡ(전도서1:7) 11월 02일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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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기쁨  내속에 당신!

    당신에게가는길이막혀있을때
    나는돌아가는샛길도알아습니다.

    내몸과눈이그걸알아을때는
    어느새붉은석양처럼되어있어요.

    부드럽고고운
    이열병을
    당신은알고있습니까!

    어느곳에숨어있습니까!

    당신을찿아길을
    새로만들때마다
    내속깊은샘물이다시떠오르고

    감당할수없는샘물이
    연이어또터져나오며
    나는더이상막을수없어요,

    당신의얼굴을보지못한채
    노오란눈물을흘리며
    나는왔던길을되돌아갑니다.

    갈수밖에없는나를원하셨나요!

    한해가저물어가니
    난지금많이변해가고있습니다.

    너무아파요
    벌써겨울인가요

    꽃같이어여쁜
    가을은보내니
    • 쓸쓸하고앙상한
      알몸인겨울나무처럼
      변해가고있는것을모르실거예요.

      나의설레이는이마음
      언제쯤알아보시겠어요.

      다시걸어요.

      저어둠속을헤치고
      나는아직도
      손을흔들며소리치고있어요.

      긴겨울바다함께가기를원한답니다.

      찬란한불빛속에서온세상을
      다얻은듯마음의벅찬환희를

      당신은세 월의흐름속에
      황혼의빛으로묻어버릴건가요.
      내속의 당신! ㅡ 내속의당신 ㅡ 10월 30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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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메솔 이재관
      지금은 밤 3시... 내 작품을 끝내고 나니... 바로 앞에 샘물 시인님 귀한 시가 생명의 양식처럼 오뚝 계시네요. 좋은 시 많이 쓰시기를 반갑습니다. 참 좋은 구절이 여러 곳에서 탁탁칩니다.수고하셨어요.댓글이 출세했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세월에만 묻어두면 안 되겠지요. 건안 건필 향필 하소서. 굿나잇! 10월 30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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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山.金 永喆
      황홍녘에 피는 꽃 봅기도 고와라 달빛에 어우러져 그윽한 향내음만.
      뭐 그리 급하게걷고있소 쉬엄쉬엄 가구려 10월 30일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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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밝
      센티멘탈 합니다. 멋진 기다림입니다. 인생은 기다림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30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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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루알
      음악과 함께 글 잘 읽고 갑니다.저 그림속의 여인은 파도치는 바다를 보며 무엇을 생각할까? 10월 30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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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한사람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사랑의 대상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고운글 감사합니다. 건안, 건필하시길 기도합니다. 10월 30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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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송이 하얀 할미꽃

      고운 한송이 꽃은 자주색 할미꽃
      노란색 할미꽃 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어느날 하얀색 할미꽃에 놀랐습니다

      아름다운 빨강 장미 한 송이꽃
      이제 하얀 할미꽃 되어져
      내 작은 가슴속으로 파고듭니다

      아직도 그리움이 된 사랑이
      남아 있는데 말입니다

      귀한 고운 선물에 이 아침
      인생의 시계가 다할 때까지

      당신의 한 송이 하얀 할미꽃
      사랑의 꽃이 되겠습니다 ㅡ한송이하얀할미꽃 10월 30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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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꽃

      하늘에서 하얀빛 가득담은
      백설이 한없이 내립니다.

      늘 내마음에 담아오던
      깨끗한 순수의 빛으로
      내사랑을 더욱 물들이고 싶습니다.

      이겨울 진정 소중한 진실과
      믿음으로 자라나 뭔가가 일어나듯
      마음에 소생의 기쁨을 답습니다.

      이렇게 눈이 내려 오면
      당신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축복속에 맹세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10월 30일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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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인연 소복히 쌓여
      보기 좋은 성결한 눈처럼 늘 새로워
      아름다운 순백 추억을 쌓아갑니다.

      그 속에서는 부활의 아침을
      바라볼 수 있어 행복이 가득차
      주님의 은혜로 내영혼 깨끗해 짐을
      당신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ㅡ사랑의 꽃ㅡ 10월 30일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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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날하얀눈처럼 가슴열려지는 날에는입슬이 연분홍으로익
      어간다. 혼자가아니기에 시야엔모든것이 아름다워무엇이든
      용서할수있어 훗날아주먼 훗날에도머물고싶은 서로의태양을
      향해하트같은 미소쌓으면익혀져 가는무언의세레나데......... 10월 30일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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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와 애
      Forever ,를 들으며 눈을 감습니다.눈내리는 길을 생각합니다.그 길에사랑하는 이와 시린 손을 서로 녹혀주며 걷습니다.추위도 사랑의 열기 앞에서는 맥을 못춥니다.나이(71) 든 나또한 사랑의 열기로 인해 이 겨울에도 '반바지 차림'으로 힘차게 걷습니다.내가 사는 San Francisco 의 겨울은 눈과거리가 멉니다.그런 까닭으로 눈 내리는 거리를눈 감고 상상만 합니다. 10월 30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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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펠레스
      오카리나 음색이 곱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아
      기도가 흰눈처럼 와 닿습니다. 이봄에 새순으로 거듭나시기를.. 10월 30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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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주파
      기도하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잘 쓰셨습니다..ㅎ늘 주님의 은총으로,아멘
      순수7
      기도하는 마음이 곱습니다. 글도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10월 30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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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행한모든 잘못을용서하여 주시고잘못을 올바로고치는
      방법을을보여 주시옵소서. 나를온전한 순종과순교로 살아
      가게하시고 용서와부드럽고 희생이함께하며 남의잘못에
      눈을감고좀더 칭찬하게하시어 내집내앞을 지나가는모든이
      들을축복하게 하옵소서. 기도를들어주시고 빛나는새벽별
      을비추어주세요. 당신의손길이 필요합니다. 그리하면내가
      흰눈처럼깨끗하리라....... 10월 30일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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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기쁨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니라"ㅡ(전도서1:7)
    •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아맨.(마태복음:6:9ㅡ13) 10월 25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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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한 소망과 확신 속에
      살아 가게 하시고

      성령님 함께 하시사
      영생의 복을 함께 누리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하는 아바 아버지로 섬기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10월 25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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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프란치스코 기도문..
      큰일을위해힘을주십사기도했더니겸손을배우라고연약함을주
      셨습니다.많은일을해낼수있는 건강을구했는데 보다가치있는
      일을하라고병을주셨습니다. 행복해지고싶어 부유함을구했는
      데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주셨습니다. 세상사람들의칭친을받
      고자성공을구했는데 교만하지말라고실패를주셨습니다. 삶을
      누릴수있게모든걸갖게해달라고기도했더니모든걸누릴수있는
      삶그자체를선물로주셨습니다. 10월 25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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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한것하나도주지않으셨지만내소원모두다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뜻을제대로따르지못하는삶이었지만내마음속에진
      작에표현못한기도는 모두들어주셨습니다. 그리하여감추어
      진위대한진실을 마침내알게되었습니다. 나는가장많은축복
      을받은사람입니다. ㅡ성 프란치스코 기도문ㅡ 10월 25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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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평범한 생활속에서 감사를 발견하는 지혜를 주소서.
      무엇이 생겨서가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발생하지 않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음악을들을 수있는귀와 아름다움을 볼수있는 눈과찬양을
      부를수있는입술과 세어도세어도 끝이없는그많은 감사를
      알게하소서.
      남과비교하며 살지말게하시고 질투의화산속에 들어가지
      말게하시고 돈을목적삼게 하지마시고 의뜸을자랑으로 여
      기지않게하소서. 10월 25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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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은이루어 질거야!
      세상은밝은 빛이많은것
      같으면서 어두운데 가있고
      기쁨이많은 것같지만
      슬플때가많고
      채워진것 같지만
      공허함이있고
      꿈도많고 사랑과희망 있던삶!
      어려움속에서 도삶을포기하지 않게하니
      송아지가짐을 메고묵묵히 걸어가는것같이
      나지신도 주님이주신 십지가를매고
      천국소망가지고 주님의뒤를 따라가리
      오주님!주님이 주시는기쁨으로
      소망과사랑과 평강으로 채우고싶습니다, 10월 25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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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삶을 축복하옵시고
      하늘나라의 소망으로채우소서,
      모든생활이 각양각색으로
      하나님은영광되게 해주시리라
      믿고기쁨으로 기도합니다.
      풍성한긍훌 나에게주소서!
      매일나의형제 자매들에게
      베풀수 있도록 하시며
      그들의아픔과 애쓰고살아가는
      동안그들이겪는 인생의많은
      실패에대해 비난으로 손가락질
      하기보다 도움의손길이 필요합니다. 10월 25일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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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휼을베풀수 있게하소서.
      그리스도의 마음을가진 사람이라면
      "긍휼히여기어야"(시편109:16절)
      한다는말씀이 내속에살아나
      주님이살아 오신것처럼
      그리스도의마음으로 살아가게하옵소서. 10월 25일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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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가너를 항상인도하여 메마른곳에서도 네영혼을만족하
      게하며 네뼈를견고하게하리니 너는물댄동산같겠고 물이끊어
      지지아니하는샘같을것이라(사58:11 ) 10월 25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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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인생의 처음과마지막이 모두하나님의 말씀대로 인도함받
      기원합니다. 그리고세상의댭과 하나님의답이 다르다할지라
      도나는하나님께 말씀하신그길을 향해가기원합니다. 하나님
      의말씀은 꿀과같이달고 오묘하며가장 선하고옳은것을 늘알
      려주신다는 믿음이있기때문입니다. 오늘하루 그리고걸어갈
      내인생모두 하나님의말씀 대로살기원합니다. 10월 25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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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말씀은 내발에등이요,내길에빛이니이다(시편119:105)
      주께서생명의길로 내게보이시리니 주의앞에는기쁨이 충만하
      고주의우편에는 영원한즐거움 이있나이다. (시16:11) 10월 25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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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만이꽃길입니다.누구도다치지않고 걸어가는향기나는길
      입니다.기도한줄외우지못해도 그저고맙다고맙다되풀이하다
      보면어느날삶자체가 기도의강으로흘러 가만히눈물흘리는자
      신을보며감동하게됩니다.ㅡ이해인수녀ㅡ 11월 02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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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기쁨  ♥ㅡ장미꽃향기는없을지라도투율립꽃의고고한자태와그리워기다림의숙명인해바라기꽃이청순한모습으로볼예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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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  그리만나기를

    환한미소가
    곱디고운
    당신게 날아갑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참 아름다운미소로

    늘 나에게
    믿음의 수
    사랑의 수를
    가느다란 색색의
    실로 수를 노아 주었습니다.

    나도 말없이
    참을성 있게 사랑과 믿음과
    희망으로 다듬고 가꾸겠습니다.

    그러다가
    언젠 가는
    아름다운 수를 노아 준
    당신과 옛날 이야기 할 것입니다.

    그땐 우리들이
    하얀 은발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져
    매력과 아름다운 장미빛 향기는 없더라도

    당신이 좋아하는
    튜율립꽃의 고고한 자태와
    그리워 기다림의 숙명인 해바라기꽃이

    순수하고 청조한 모양으로
    그리 만나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ㅡ그리만나기를ㅡ
    • 햇살가득한아침 시원한공기마시며 찿아온연안부두 만선의힘
      찬뱃고동소리에 반가움이가득하다.연안부두거리에선 벌써부
      터고기잡고 돌아오는귀한손님 맞을아낙들의 힘찬말소리에내
      마음도이들과 하나되어정겨운 풍경을만들어준다.가고오는흥
      겨운모습들 사람반겨주는 이곳기쁜마음 벗삼아미움과증오용
      서와사랑이 환한미소되니 주고받는대화속에 희망과사랑이되
      어값싼회한사라가 꿀맛이다. 10월 23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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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다얻은듯 기뻐하는모습이 연인들가슴속에선 아름다운
      추억을만들고 내마음속엔시어들이 노래를하니모여 하나의멋
      진교향곡이된다.무엇하나부러울것 없어보이는이곳이 바로미
      완의삶을성숙한 삶으로이끌어 내는사람의향기가 풍기는맑고
      밝은행복한 세상사람사는곳이다.ㅡ미완의삶이성숙의삶ㅡ 10월 23일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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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언제까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고전 13: 8) 10월 23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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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안에서
      기쁨을찿는
      나의선택은
      네영혼을달래주며
      두려움을잔잔게합니다.

      기뻐하기로선택할때
      당신은기쁨주시기를원하시며
      나의모든삶을기뻐하시니
      인생이향기롭고아름다운색깔로물들려집니다. 10월 23일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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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기쁨  파랑새(1)

    하늘의 많은 별과 같이
    빛나는 삶이 행복의 길로
    더 많이 밝게 세상과 더불어 살거예요

    잘 될 거예요

    나의 길을 사랑의
    빛으로 비추어 주니

    현실을 보는
    평화로운 마음
    기쁨으로 가득찬
    아름다움이 다시 시작했어요

    긴장된 환경에 부딪 칠
    때에도 아주 잘 될거예요

    파랑새는 내 가까이 있으니까요

    멀~리 갈 필요가 없었요
    행복의 파랑새를 찿았어요
    사랑과 신뢰가 믿어 지니까요 ㅡ 파랑새ㅡ
    • 주바라기
      아! 맞다. 내조카가 어릴적 내가 수없이 앍어주고 외워서 암
      송까지했던 그리고 읽어준 분량만큼이나 맛있는잠을 스르르
      삼촌곁에서 파랑새 보다더 파란꿈을꾸듯 자는아이를 보면서
      내마음이설래였던 기억이 지금 또다시 나려하는데.,3 0년이
      흐른 지금 나의 파랑새도 나이들고 파리해 지고 나를 닮아가
      려는데,,,님의 파랑새는 나보다 세월수를 더많이지니 셨어도
      여전히아니 더 기분좋고 맑음으로 키우셧나요. 10월 21일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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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다시 도전하게요. 샘물님의 파랑새를 쫓는 부하 파랑새로,,, 10월 21일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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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7
      사람에게도 날개가 있었으면 좋겠지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요즈음은 부쩍 날개가 있으면 걷지 못해도 날아다닐 수 있을텐데 하는 소망을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공 /이문조
      날개....이봄 어디론가 훨훨 날아가고 싶습니다.
      자유롬
      앞뜰에 목련 지금에서야,,, 꽃을 피우려 하고 있네요. 많이 늦었지만,,, 본격적인 꽃망울이 숨을 쉴 것 같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10월 21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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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韓昇錫
      가끔은 날개를 달고 훨훨 저 세상으로 날아가고픈 생각이 듭다..^^ 좋은 시에 머물렀다가 갑니다심여수
      때로는 겨드랑이에서 스멀거리는 무엇 지상에서의 삶이 고단 할수록 더욱.. 내게도 날개가 달릴 수 있을까..
      선한사람
      그렇듯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할터인데....고운글 감사합니다. 건안, 건필하시길 빕니다. 10월 21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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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수
      향기로 남고자 하시는 날개 ........즐감하고 갑니다.
      김인수
      향기로 남고자 하시는 날개 ........즐감하고 갑니다.
      두메솔 이재관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곱고 아름다운 손길로 어려운 사역 감당하시니 향기가 여기까지 풍기는 듯 합니다. 댓글 달고 갑니다. 댓글은 약간의 운동으로 고독을 치료하는 좋은 약이기에,,, 10월 21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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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善剛/김홍대
      시작은 언제해도 늦지 않은거래요 후회는 아무리 빨리해도 늦은것이구요..*^^*
      태산목/조찬구
      행복의 파랑새 찾으셨음에 축하드립니다. 파랑새 우리 가까이 늘 있으니 멀리 갈 필요 없겠지요. 건안, 향필하옵소서.
      주바라기
      꽃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아름답죠 그러나 그 향기는 영원까지 태워가며 자신의 존재를 보존하죠 날개를 달고 떠나는 향기의 몸부림을 마음껏 느껴 봅니다. 10월 2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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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편지지
      ^^* 붉은 융단에 펼쳐진 고운 시가 떠나지 못하게 하네요.
      ^^* 샘물시인님 고운 매무새 모습 시낭송회에서 뵙고 싶어요. 정말 고운 분이라 많은 분들께 자랑하고 싶어요. 기다리겠습니다.
      음악나들이
      행복의 파랑새를 찾으러 먼 길 떠났다가
      지쳐서 집으로 돌아와 보니
      행복의 파랑새가 집 처마 아래서
      즐겁게 노래 하더라는동화가 생각나네요.감사합니다. 10월 21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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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계절
      희망은 잠들지않는 꿈입니다~~파랑새의 날개짓이희망입니다.
      머루알
      저 그림속의 사람처럼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간의 욕망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것이죠
      새처럼 하지만 날개가 없으니
      꼴랑 뱅기나 타고 나는 흉내나 낼뿐.
      사람이 새처럼 날수 있다면 캬~ 생각만해도 멋지다 ^^ 10월 21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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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개

      내려다 보는 나
      떨어지는 꽃잎
      한잎 한잎
      떨어질 때 마다
      나 서글퍼 지내
      내 꽃 향기
      자유롭게 날개 달려
      훨~훨훨~훨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다면
      꽃잎 다 떨어 져도
      한 순간
      절정의 순간되어
      순백의 세계에서
      향기로 남고 싶내 ㅡ날개(시인과사색)ㅡ 10월 21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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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구 고맙습니다
      침묵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사
      나보다 약한 자들에게
      더많이 온유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감사합니다

      주님과 만남을 통하여
      나의삶이 변화받기를 원하옵나이다

      거울속에 비친
      제 모습을 바라보며
      회개와 말씀으로 비추어봅니다

      모든것 내려놓고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사람들이 나를몰라줘도 괜찮아요
      세상 어느것 보다도작아도 괜찮아요
      열매가 작아도 괜찮아요 10월 21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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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뜨고 달이지고 그냥그렇게
      세월흘러 내일생풍랑이 많았어도
      바다처럼 평온하다 이르게하소서

      저는 이시간 느낍니다
      하늘의 미소하나가 땅위에
      모든것 합한것 보다더 좋다는것을요

      더알찬 계획속에
      깊은위로 부터오는
      축복에 마음가득
      기쁨함께 하여주실 줄믿습니다

      잠에서깨우신 에수님사랑합니다
      기도와찬양의 입술을더많이 감사하겠습니다 . 10월 23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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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로마서14:18) 10월 23일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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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가 더좋은날,,,장미꽃은 칠흙은같이 어두운밤 2시경에
      가장향기로운 향을뿜어낸 다고한다. 우리의인생도 깊은어두
      운밤을통과할때 삶의향기가 발산한다.그래서 "이정하" 시인
      은"밤하늘에별이 있다는것은 어둠속에서 같이있다는 뜻이라
      고밤을노래했고 "마더 테레사"는" 어두운밤은 우리의영혼을
      하나님이가까이에서 만지시는 시간이라고했다. 10월 23일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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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린어두운 밤을홀로지내고 있을때가있다.그때주님이 가까
      이에서나를 만지시고계시는 시간이다.낮에는안들려던 풀벌
      레소리도 깊은밤중에는 더많이크게들린다.주님의음성 역시
      인생의밤을 지날때분명하고 청아하게들린다. 끝이안보이는
      어둠속에서도 끝이있다는것을 진짜그리스도인이란 캄캄한
      밤을해처럼 빛나게게사는 사람들이다. 10월 23일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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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이상어두워 질것도없을 만큼힘들고 처절한삶속에서 주님
      으로인하여 기쁘게노래를 부르는삶이진짜 삶인것이다.쓰딘
      쓴커피에달콤한 설탕을넣어 마시듯주님은 홀로외로히 있을
      때나에게주님을 묵상하게해주셨다.주님의빛이 온가슴과 영
      혼으로위로하시며 말씀에귀를 기우릴수있었다. 주님만이생
      명의길이며 빛이심을 믿을때내삶속에 하나님의축복이 어둠
      을뚫고찬란한 새벽빛으로 찿아오셨다. 10월 23일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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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속의 높고 무한한 존재

      사람의 마음이 어질고 너그러움에 눈뜰 때
      그의 눈앞에는 새롭고 신비롭고
      초자연적인 아름다움이 펼쳐진다.
      그때 사람은 자기속에 자신보다 더욱 높고
      무한한 존재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또한 지금의 모습이 아무리 보잘것없어도
      자신이 선을 위해 태어난 존재임을 깨닫는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10월 23일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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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chid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 하였지요
      믿음의 여정에 결코 지나칠 수 없는 고난이라는 터널
      그리고 그 길은 곁코 쉬운 길이 아닌 좁은길이라는 것을
      그러나 그 좁은 길이 바로 생명의 길임을 알기에
      즐겁게 갈 수 있지요. 10월 23일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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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는개비
      한 주도
      주님이 주시는 샬롬과 함께 하세요^^*
      머루알
      님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10월 23일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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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unny
      앞으로가 더 좋은날.... 이라는 님의 멧세지
      희망이고 격려이고 오늘 웃을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주신사랑에 ....감사한 마음 두고 갑니다
      맨날먹는밥
      새벽 2시라..........
      장미향을 맡아보러 일어나 봐야겠습니다.
      ....신앙의 힘이란 무서운 것이지요...
      아니 되는 것을 된다 하게 하는 그 힘... 10월 23일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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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네시아
      늘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양떼목장
      가을은 아름다운 사람의 사랑으로 연결되는 계절이기도 함이지요
      이 아름다운 가을이요.
      저는 가을을 참 좋아 하다 보니 가을이란 재목의 글방갑게 맞이해 봅니다.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속으로 떠나봅니다,샘물님,,, 10월 23일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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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향나무
      여물어 깊어 가는 사랑의 끈이 이어져 가는 아름다운 싯귀가 마음을 사로잡아 갑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ㅡ앤드류 매튜스ㅡ 10월 23일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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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진한 색깔
      가만히
      내려 다만 보아도
      노랗게 익히고
      빨갛게 물들인 가을!
      벼는 벼되게
      감은 감되게 하는색!
      가을 햇살이 부럽다
      짜뚜리 햇볕에
      손을 쬐고 앉아
      이제
      나를 지켜 줄
      가을 앞에서
      우아하게 사는 것은
      우아하게 사는 것 밖에 없다 10월 23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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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어디서나 곱게물드는 행복한시간이 나를아시는모든님들모든일들이 뜻하시는대로 이루어 지고평화롭고복된아름다운 이가을!더진한색깔로 빛을발하시기를 바랍니다. 10월 23일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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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ĿОvё ♡─┼┼─더진한색깔가만히내려다만보아도노란게익히고빨갛게물들인 가을!!벼는벼되게감은감되게하는색!!가을!!^:^~♡ 10월 23일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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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기쁨  ♡ ĿОvё ♡─┼┼──♡ 선하신예수님을믿습니다."하나님의나라는너희안에있느니라"(눅17:21) ~^:^~+♥..
    ♥"건강할때나약할때나언제든지용기있게나아가며,하나님을믿고바르게살게하소서선하신예수님을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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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  한송이 하얀 할미꽃

    고운
    한송이꽃은
    자주색할미꽃
    노란색할미꽃
    만있는줄알았습니다.

    어느날
    하얀색할미꽃에놀랐습니다.

    아름다운
    빨간장미한송이꽃

    이제
    하얀할미꽃되어져
    내작은가슴속으로파고듭니다.

    아직도
    그리움이된사랑이
    남아있는데말입니다.

    귀한고운
    선물에이아침
    인생의시계가다할때까지

    당신의
    한송이하얀할미꽃
    사랑의꽃이되겠습니다 ㅡ한송이하얀할미꽃ㅡ
    • 성전뜰앞 분홍꽃한송이 말씀그리워 몰래피다가 십자가벗찿아 맑은마음 열고일저일획 주말씀적어갈때당신의깊은 찬양의빛 분홍꽃잎담아 주앞에향기로운 예물드리고 당신의눈빛 내몸불태워 나붉은빛꽃으로피어나리라 (출34:26) 10월 16일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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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중독이어라"나당신을끊임없이 사랑함으로 이모습
      이그대로좋습니다. 그대를기다리고 ~ 기다리는~ 이마음은
      사랑함으로 아름다운중독입니다. 은하수저~ 멀리~ 견우와
      직녀의만남보다 더많이기다려야 할지모릅니다. 사랑아~사
      랑아 ~너아름다운중독이어라~ 10월 16일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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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그리움

      비 내린후
      내 마음 젖어 있고
      샘물
      울어~ 울어~
      돌 틈새로 흘러 내리니
      붉은 낙엽 친구 되어
      따뜻한 손 내밀어 주네
      느~을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 동행해 주니
      하얀 그리움 하나 안고
      빈 마음으로
      떠 나는 긴 여행
      아름다움이 눈에 보이내 ㅡ하얀그리움 10월 16일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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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니라"ㅡ(전도서1:7) 10월 16일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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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 향한 마음,,,

      그대 백합화 닯은
      청아한 모습
      그대 사계절 내내
      살며시 수줍어 고개 숙인 채
      님 맞은 모습은
      고고한 자태이어라
      시간 속에 세월도
      님 향한 마음을
      어찌하지 못하네 --님향한 마음 (여주점동면오갑산청소년수련원에서밤2시잠결속아름다운글에깨어서젖은시):시인과사색 10월 16일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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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바랜옷깃으로 세월을덮으며잔잔한찬송소리에 희망을실고
      는가슴가슴애틋한사랑이여!옷고름여며가며옛일을떨치려니
      숲속을걸으며하나둘세어보니주신은혜고마워라!두손을모으
      고말씀펼쳐제단숯불사르고 달려갈길다한후에몸바쳐님향하
      리,,,,,,,, 10월 16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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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곳 내 가는 길
      하나님 아버지 곁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는 것 뿐입니다.

      나를 죽음에서 살리시고
      생명 주신 주님

      나를 사랑 하시고
      나를 기뻐 하시고
      나로 기쁨 받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고맙습니다.

      언제 나 어디 서나
      곱게 물드는 행복한 시간 10월 16일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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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위로 부터 내려
      오는 축복에 마음 가득
      기도와 찬양으로 감사합니다.

      더 깊이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케 하옵소서.

      예수님 사랑합니다.
      더 많은 주님 말씀,기도,
      찬양의 입술을 감사하겠습니다.
      할례루야! 할례루야 ! 10월 16일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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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ĿОvё ♡─┼┼──♡
      그대를,,,만난 날,,,
      느낌이 좋았습니다.
      행복의 네입 클로버
      더욱 행복하시고
      그 행복을 나누는
      기쁨날만 되세요.
      영혼의 쉼터에서,,,
      평안으로,,,기도합니다.~^:^~~♥,,,,,,,+

      "내게주시는주님의말씀이로써그리스도를섬기는자는하나님을기쁘시게하며사람에게도칭찬을받느니라"(로마서14:18..) 10월 16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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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만이꽃길입니다.누구도다치지않고 걸어가는향기나는길
      입니다.기도한줄외우지못해도 그저고맙다고맙다되풀이하다
      보면어느날삶자체가 기도의강으로흘러 가만히눈물흘리는자
      신을보며감동하게됩니다.ㅡ이해인수녀ㅡ 10월 16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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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  당신 노년은

    盡人事待天命 :(진인사대천명)할수있는일을다하고하늘의뜻을기다린다.
    一勤天下無難事 :(일근천하무난사):한결같이부지런하면세상에어려움이없다.

    당신 인생에
    해가 저물 그때
    그 황금 빛 노을 가운데
    당신이 지난 날
    분명히 보여 준
    그 믿음과 사랑의 경건한 것들이
    다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당신 노년은 미끄러져
    내려 가는 시기가 아니라
    더 높은 곳으로
    올라 가는 시기입니다.
    나의 왕!
    나의 생명!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나의 예수님
    당신께 나를 드립니다. ㅡ당신 노년은--
    • 그대 불러 올릴 때에는

      그대가
      멀리 있다 한 들
      내목청 다 하여
      그대
      불러 또 불러 올릴때
      그대여
      내 영혼 속
      깊숙히 찾아 오소서
      그대
      하늘 까지 가서도
      사랑하리라 ㅡ그대 불러 올릴 때에는ㅡ 10월 15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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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와 애
      It is finished...어떤 일을 가장 보람있게 끝냈을 때 자신을 가
      지고 할 수 있는 짧은 낱말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 꼭 하
      고 싶은 말입니다.
      멀리 있는 그 님은 참 행복하겠습니다.
      멋진 '부름'이 있기에...그런 부름이 꾸준하게 계속될 때 즐거
      운 사랑의 분위기가 매일 매일 무르익지 않을까요.
      곱게 늙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며,부부의 인연에도 은
      근미가 있는 삶! 게다가 하늘 나라에서의 '욕 10월 15일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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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지.. 그 기도가 다 이뤄지실 것입니다.
      샤넬^^
      항상 은혜가 충만한 님의글.. 감사합니다.
      잘 보내셨겠지요?
      주님의 은총아래.. 감사드리며.. ^^
      첫사랑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을 위한기도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겠지요...^^ 10월 15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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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루알
      샘물님의
      기도 잘 보고 갑니다.
      기도하는 삶
      그것은 나 자신에게
      넉넉한 마음을 안겨주지요 10월 15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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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주파
      시인님 안녕하세요~ 늘 주시는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늘 신앙과 함께 더불어 생활하시는 님의 모습이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믿은이 있는자는 뭔가 모르게 활력이 넘치고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아요
      늘 주님의 은혜로 늘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날이 많이 불손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감사합니다 10월 15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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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년의향기ㅡ삶이무르익는 노년은보이는것보다 보이지않는
      것을보고느끼고즐기며살아가는데 감격한답니다.보이지않지
      만보이는것같이사는삶의아름다움 보이는것은잠간이요.보이
      지않는것은영원함(고린도후서4:18~) 놀라운새명의기쁨이지
      금내가슴속에넘쳐흐릅니다,당신의사랑은 변하지않는다는확
      신을얻었습니다.내구주가살아계시며사랑받으니 내가무엇이
      부족하리오. 10월 15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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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려다 보는 나
      떨어지는 꽃잎
      한잎 한잎
      떨어질 때 마다
      나 서글퍼 지내
      내 꽃 향기
      자유롭게 날개 달려
      훨~훨훨~훨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다면
      꽃잎 다 떨어 져도
      한 순간
      절정의 순간되어
      순백의 세계에서
      향기로 남고 싶내 ㅡ날개(시인과사색)ㅡ 10월 16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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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혼이 밤을 불러 달이 떠도
      고독에 떨고있는 가시나무새
      어둠이 안개 처럼 흐르는 밤에
      환상의 나래 펴네
      그대 곁에 가고파도 날을 수 없는 이 몸을
      그대는 모르리라 가시나무새 전설을
      가시나무새 가시나무새
      날을 수 없네 날을 수 없네 서글픈 가시나무새
      찬 바람 이슬 내린 가지위에
      외롭게 떨고 있는 가시나무새
      한숨이 서리되어 눈물 흘러
      님 찾아 날을 수 없네
      그대 곁에 가고파도 날을 수 없는 이 몸을 10월 17일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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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모르리라 가시나무새 전설을
      가시나무새 가시나무새
      날을 수 없네 날을 수 없네 서글픈 가시나무새
      찬 바람 이슬 내린 가지 위에
      외롭게 떨고 있는 가시나무새
      한숨이 서리되어 눈물 흘러
      님 찾아 날을 수 없네 ㅡ가시나무새 (패티김 원곡) 10월 17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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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이 그림물감 되어

      눈이부신날핑크빛
      하늘올려다보며

      세상을짝사랑한번하고나서
      고개를드니세월다아보냈습니다.

      내속에주님닮은긍휼의맘주셔
      내심령깊은곳눈물마르지않고

      기도할수있게하시어
      영혼의생수가넘쳐

      샘물되어흐르니
      이시간내심령속으로

      감사와주님사랑이자판기위에서
      눈물이그림물감되어 10월 19일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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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향기로
      나의심령에있는많은것들이

      아름답게눈물로채색되어
      아바아버지께향기로운

      그림이요
      향기로고백되어그려집니다.

      내려다보는하늘은
      나를보고미소짓으며
      행복한여자라고합니다.

      사랑의눈으로
      다시볼수있게해주셨습니다.

      내하나님 아바아버지
      사랑합니다
      이말뿐입니다.ㅡ눈물이그림물감되어ㅡ 10월 19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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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로운기도속에 피어나는사랑의 마음들이그림물감되어 예
      쁘게채색해가는 나의삶이아름답습니다. 슬픔의눈물흘릴때도
      있겠지요. 기쁨의눈물흘릴 때도있겠지요. 슬픔의눈물나누면
      슬픔이반으로줄어들고 기쁨의눈물나누면 기쁨이배로늘어나
      겠지요. 하느님과함께 이웃과함께많이많이 나누며위로부터
      오는축복에 마음가득기도와 찬양으로감사합니다. 10월 19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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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사는 동안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 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깊은 보살핌으로
      새 삶과 기쁨을 느끼고
      사는 것과 같이
      나는 당신의 달콤한
      미소속에 삽니다.

      서둘러 나는 완벽한
      행복을 만들며 다시 삽니다.

      허브처럼 향기있고
      상큼한 당신이 되길
      느~을 믿음,소망,사랑,기쁨,감사,합니다.
      ♥ㅡ "주의깊은보살핌으로일용할양식을주어감사한마음입니다"ㅡ♥ 10월 19일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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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ĿОvё ♡─┼┼──♡ 선하신예수님을믿습니다."하나님의나라는너희안에있느니라"(눅17:21) ~^:^~+♥..
      ♥"건강할때나약할때나언제든지용기있게나아가며,하나님을믿고바르게살게하소서선하신예수님을믿습니다.".^:^~+♥.. 10월 19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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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이란 출렁이는 물결속에 살고 시간속에 고향을 갖지 않는 것
      소망이란 나날의 시간들이 속삭이는 영원과의 나직한 대화
      삶이란 어제의 모든 시간에서 가장 고독한 시간이 부풀어 오를 때까지 인것
      다른 시간들과는 다른미소로 영원한 것을 마주하여 침묵하면서..
      ㅡ라이나 마리아 릴케(그리움이란)ㅡ 10월 19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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