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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핀 꽃은 어제 핀 꽃이 아니다. 오늘의 나도 어제의 나가 아니다. 오늘의 나는 새로운 나이다. 묻은 시간에 갇혀 새로운 시간을 등지지 말.. 09월 22일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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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인생사 방갑습니다 정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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