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이쁜희야님의 프로필

^*^ 15년 10월 25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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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2일

  • II유민II 인연이라면
    나의 사소한 실수에도 서툰 모습에도
    내마음 그대로를 표현하는 솔직함에도
    결코 무너지지않는 단단함이 있어야하는것.

    그러니
    그런 실수를 참아주지 못해
    서툰 모습을 기다려주지 못해
    내 솔직함을 받아들여주지 못해

    내곁을 떠나간 인연에 대해 아쉬워하지 말 것 .
    그런인연을 붙잡기 위해 애쓰지 말 것.
    잘 보이기 위해 가면을 쓰지 말 것,
    실망한채 떠나가면 어떡할까 두려워 하지말 것.

    나라는 꽃이 피어나길를
    기다려 주지 못해 떠나간 그 사람들이
    언젠가 찬란히 피어난 나를 보고 아쉬워할 테니까

    그러니 나는 나의 가치를 꿋꿋이 지켜나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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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5일

  • 꼴통낚시광 내사랑 희야 잘지내니 브그싶다 갈비 미지 우리 환갑 파티 하자 남한산성 에서 손업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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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9일

  • 순수강산1 -가는 가을애(愛)-

    가을이 탄다
    마지막 남은 정열 빨갛게 불태우다 파르르 떨고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은 희미하게 멀어져간다

    푸른 강물은 하얀 깃털 갈대 숲 사이로 숨 죽여 흐르고
    반짝반짝 낮빛들 눈부시지 않게 일렁인다

    그리움 가득 품은 숨은 아픔들이 알알이 맺히는데
    메말라진 가슴엔 눈물이 없어 울지 못하고
    울지 못해 아프지도 않다

    허전한 들녘에 차가운 바람이 분다
    스산한 마음 지는 석양 노을 물드는 깊은 아쉬움에
    차마 발걸음을 떼어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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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5일

  • 뤼싱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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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2일

  • II유민II 여명이 밝아오듯
    내게도 작은 불빛 하나 주소서.
    그 불빛 깜박이다
    꺼지지 않게 해주시고
    내 가슴에 영원히 불멸로 남게 하소서.
    세월 흐른 뒤
    그대와 나 서로 잊지 않게 하시고,
    그립고 아픈 마음이
    그 불빛으로 서서히 녹아내리게 하소서.
    오직 내 가슴엔
    작은 불빛 하나이길 소망합니다.
    매일 보지 않아도
    믿음을 갖게 하시고
    그대를 내 안에 오래오래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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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1일

  • II유민II ♡、'하루' 라는 시간은..

    하루'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참으로
    적당하고 아름다운 분량입니다.

    이보다 길면 얼마나 지루할까요.
    이보다 짧으면 얼마나 바쁘고 아쉬울까요.

    해가 떴다가 지는 사이, 우리는
    충분히 경험하고 느낍니다.

    미래가 한꺼번에 다가오면
    힘들고 곤란할 겁니다.
    다행히 이렇게 하루하루 꼭 알맞게
    나뉘어 다가옵니다.

    참 고맙고 즐거운 일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원한다면 하루를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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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1일

  • 키스 희야언니 방긋 잘지내지 보고싶당 언니 본지가 오래되내 ,ㅋㅋ항상건강하고 감기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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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6일

  • tearof아수라 희야님..잘 지내지요~~~
    추석 잘지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더불어.후끈한 날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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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0일

  • 뤼싱 까미 언니다 ,,,이긍 보ㅗ싶데이... 자주 못왓엇는데 닌 있었구나..
    예쁜 울 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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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3일

  • 유일한 내 사랑이여라.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향기 진동하여
    날 유혹하는 그대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들꽃이여라.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강한 호소력으로
    날 움직이는 그대여!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조종사이여라.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내 모든 걸 송두리 채
    가져가버린 그대여!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유일한 내 사랑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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