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니까님의 프로필

sc04.saycast.com:8098 18년 12월 05일 13: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7일

  • 사랑이 언니 맞나?
    저장

04월 06일

  • II유민II 그대 그리움이 날 깨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생각이
    내 하루를 마중나온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미소 한 자락이
    햇살처럼 내 안을 밝히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 얼굴에 미소가 이는데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채워지겠지요

    나 보다 그대가
    더 행복하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아침 ! 그대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2018년 12월 05일

  • 여자라니까  sc04.saycast.com:8098
    저장

2018년 09월 03일

  • II유민II 청명한 가을 하늘의 고운 바탕이
    당신 마음의 거울인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빠알갛게 불붙은 단풍이
    파란 네 맘까지 불을 질러 줄 수도 없음을 잘 압니다.
    몸부림치며 떨어지는 낙엽들이
    서러워해도 도도한 당신 맘 꺾일리 없음도 압니다.
    향기 고운 결실 암만 풍성해도
    드 넓은 저 하늘을 몽땅 메워줄 수 없음도 자알 압니다.
    눈 부신 태양을 바로 볼 수 없듯이
    당신을 바로 보지 못해 남몰래 훔쳐보는 버릇 생겼답니다.
    더큰 문제는 먼발치서라도 못 본 밤엔
    어김없이 불면으로 뒤척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장

2018년 09월 02일

  • II유민II 마음이 착찹할때 창문 열고
    밤 하늘에 별을 보면
    희망의 멧세지를 받은듯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됨니다.

    별을 자주 봐야하는데
    도시는 스모그 현상으로
    흐려서 별이 왼만해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쩌다 교외로 가는 날은
    늦은 밤시간 돌아 올때쯤
    맑은 날씨에 별이 초롱초롱
    떠 있으면 반갑고 경이로워

    감격스러운 눈빛으로 마냥
    고개가 아프도록 보면서
    북두칠성부터 별자리 찾는
    재미에 동심이 됨니다.
    저장

2018년 09월 01일

  • II유민II 창밖의 가로등 불빛
    그 속에 비친 그리운 이
    오늘따라 보고싶다

    사랑의 이름으로 떠오르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사람
    무척이나 보고 싶다

    실바람 타고 찾아온 밤
    가슴을 파고드는 안개 사랑
    누구일까 보고 싶다

    어둠이 벗겨지고
    새날이 밝아 오는 지금
    지울수 없어 보고싶다

    시린 마음 달래주려
    꿈인 듯 찾아온 임
    꼭 한번 보고 싶다.
    저장

2018년 08월 31일

  • II유민II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 것입니다
    저장

2018년 08월 30일

  • II유민II 빨간 꽃, 노란 꽃에

    하얀 나비 사알짝 앉아

    깊은 사랑을 나누니
    방긋방긋 미소 짓네
    솔바람 얼굴을 간지르고
    꽃비가 윙크하며
    살며시 입을 맞추니
    행복에 잠겨 파르르 떠내요
    이 뜨거운 사랑 오래오래
    더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눈을 들어 옆을 보며
    사랑을 나누어보렴.
    저장

2018년 08월 28일

  • II유민II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저장

2018년 08월 27일

  • II유민II 당신은
    사랑하는 이를 기다려보셨나요
    짧은 시간인데도
    시계가 커다랗게 된 것은
    초조한 마음 때문입니다
    눈앞에 두고도
    가슴이 뛰어
    발걸음도 떼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울어버린 마음을 아시나요
    그분의 모습과
    조금만 닮았어도
    혹시나 하고
    뛰어가고 싶은
    마음을 아시나요
    사랑하는 이가 오지 않을 때
    아쉬움 속에
    수없이 뒤돌아보며
    가슴에 배어나는
    쓰라린 눈물을 아시나요
    당신은
    사랑하는 이를 기다려 보셨나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