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숙님의 프로필

상고대보러 어디로 떠나 보징 ^^ 19년 11월 29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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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생각
    진정한 아름다움은
    우리의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의 아름다움은
    오래오래 향기를 발합니다,

    마음의 아름다움은
    퍼내고 퍼내도 끝이 없습니다,

    진정 마음이 아름다워서
    그 분위기가 외모로까지 퍼져나오는
    참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
    그의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로 인해 나 자신도 참 아름답고
    좋은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이 되어
    나이 들어감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경자랑 친하게 잘 지내셔용.
      새해 복 덤뿍 받으시고예 ~ 01월 07일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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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 경숙  상고대보러 어디로 떠나 보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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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경숙  단풍이 그립다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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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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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 감사 합니다. 19년 10월 15일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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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앞만 볼 시간도 엄는데 우째요.. 19년 10월 13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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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모 천천히 하소. 잘되나 못되나 할매 소콴인께로.ㅎㅎㅎㅎㅎ 19년 10월 15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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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 ㅎㅎ 19년 10월 08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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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7일

  • 잘 계시나요?
    오랫만에 게기 몇마리 잡아서
    쐐주 한잔하고 왔시요.

    • 맛나긋어요
      접시를 챙겨가시지예 ~ 19년 09월 27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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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9일

  • 영찬
    하이!!
    방가방가 ..
    • 네 잘 지내시죠~
      이젠 날씨가 아침 저녁으론 제법 쎤해젔네요 ~ 19년 09월 19일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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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아십니까?

    사랑이 올 때는 소리가 없다는 것을...
    발자국 소리는 물론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
    사랑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의 가슴에 들어앉게 됩니다.

    그러나 갈 때는 다르지요.
    조용히 간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 때와는 달리
    너무나 큰 흔적을 남기고 간다는 것을...


    -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 추억님 감사합니다
      알것도 같고 모를것도 같아여
      사랑은 참좋다던데 것도 아닌가 봅니다 그쵸 ~~~ 19년 09월 18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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