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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가 어떻게 아는가 얼마만큼 아는가 누군가에게 들은 애기나 선입견으로 판단하여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살을 붙여 떠든다 .. 04월 18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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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오늘)

  • 보디빌더 그 신비의 길을 가다

    藝香 도지현

    어느 날 욕실 벽타일에서
    뜻하지 않게 길 하나를 발견했다

    좁다란 길은 꼬불꼬불했고
    신비하기까지 했다
    좁은 길을 둘러보며 가는 도중

    솔향으로 샤워를 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힐링도 했는데
    가다 보니 넓은 공간, 그곳엔 우주가 있었다

    하늘에 태양은 빛났고
    태양이 가고 나니 푸른빛을 뿜어내는
    달빛이 교교하게 그곳에 자리하였고

    반짝거리는 무수한 별도 있었지
    그도 그곳에 서서 나를 기다리고
    나도 그를 보았기에 기쁨이 넘쳤지

    그와 함께 나는 사찰의 연단에 앉으신
    인자하게 미소를 띠신 부처님도 보았고
    또 교회에 가서 후광으로 환하신 예수님도 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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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가지는 비결

    행복은 작은것에서부터 시작됨을

    작은 것에 만족하고 소중함을 안다면
    미래가 걱정이 없고 두려움이 없다

    욕심은 화를 부르고
    화는 건강을 해치고
    건강은 미래를 두렵게 만드는 일

    살면 얼마나 살것이며
    숨 쉬면 얼마나 더 깊이 숨쉴 것인가
    비우는 가슴을 연습하자

    꽃도 열흘 피고 나면 아름답지 않음을
    세월도 흐르면 강산이 변하는 것을
    사람이 어찌 늙지 않고 욕망으로 삶을 버티겠는가

    웃으며 살고
    미워하지 말고살고
    따뜻하게 살라

    마음을 평온케 하는 삶은
    건강을 부르고
    복을 부르고
    행복을 부르니

    욕심 없이 살다 보면 좋은 날도 있지 않겠는가
    사는 것은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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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석이 아름다운 것은
    빛이 나기 때문이 아니라
    전정 아름다움은 깨어지고 부서지고
    자기의 몸을 갈아내는 아픔을 견디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인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인내하고 이겨내며 감수하는 과정에서
    참된 삶과 행복을 만날 수 있을것입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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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늘좋은사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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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을 향한 사랑

    성자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을 연구해 보면
    대단한 업적을 많이 남기거나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 아니다.
    다만 그들의 동기가 항상 순수했던 사람들이다.
    영혼을 향한 사랑이 그들의 삶의 동기였고,
    삶의 원리였다. 그리고 그들이 끼친
    영적 감화력은 대단히 아름다웠다.

    - 강준민의《뿌리깊은 영성》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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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변함 없는 사월의 사랑 ♡,о³°``*








    영사 윤기명




    사월의 노래가
    너무나 슬프게 들리고
    환희에 꽃들이 춤추며 축제를 열어도

    붉은 잎 떨구고간
    비에 그림자는
    너무 깊은 아픔으로

    목련이 흘리고간 눈물위에
    함께 누워있네요

    사월은 노래를 부르다가 멈추고
    흙비속에 떨어진
    꽃잎을 바라보면서

    노래말에 잘가시오 라고
    가사를 변경하여 부르니

    누운 꽃잎도
    우린 변함없이 사랑하오 라고
    하더이다




    *´```°³о,♡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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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안녕하세요
    오늘은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입니다.
    곡우는 봄비가 백곡을 윤택하게 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절기상으론 벌써 봄의 끝자락이지만 봄은 지금 한창입니다.
    아름다운 봄날 아쉬움없도록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나무에 초록물이 가득 오르듯이...
    여러분의 하루에도 좋은기운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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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Ð-··┼꽃잎은 지는데
    김홍성.... ♡

    설레이던 꽃들이 얼굴 내밀고
    하얗게 웃는 꽃을 보세요

    가슴 설레이지 않고
    애틋한 사랑의 꽃이 필 까요

    터질듯 가슴 벅찬 이 봄날
    그리움이 간질간질 울렁거려
    생각하면 목이 메이는데

    그리운 사람아
    그대 빈 가슴은 설레지 않는가
    꽃잎은 흐느끼며 지는데

    ─━∽*♡한 잔의 커피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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