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산호님의 프로필

─┼ ▒ 금주 .♡ 쫌 하자♡...제발.♡♡♡ ┼─ 17년 04월 04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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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II유민II ♡○‥──♡──‥○♡○‥
    * …˝♥˝… *가장 강한 사람은
    * …˝♥˝… *타오르는 욕망을
    * …˝♥˝…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 …˝♥˝… *가장 겸손한 사람은
    * …˝♥˝…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 …˝♥˝… *감사하는 사람이고
    * …˝♥˝…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 …˝♥˝… *적시적소에
    * …˝♥˝…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 …˝♥˝… *가장 건강한 사람은
    * …˝♥˝… *늘 웃는 사람이며
    * …˝♥˝…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 …˝♥˝… *남에게
    * …˝♥˝…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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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II유민II 고개 들고 보는 벚꽃도 아름답지만
    마주볼 수 있는 선홍빛
    진달래꽃도 아름답지만
    고개 숙이고 보는 민들레꽃은 더 아름답다.

    그 몸서리치게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각고 끝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꽃의 격정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받아 드려야할지
    사유하는 나의 마음을 설명할 수 없다.

    나의 인고와 닮았을 법한
    민들레꽃의 아픈 추억을 나는 사랑하고 싶다.
    키 작은 설움을 간과하고 하늘 바라보며
    기쁨으로 맞이할 봄을 기다렸을
    민들레꽃의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인내를 나는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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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II유민II 잠자던 산천이 깨어나는 소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교향곡
    정지되었던 심장이 쿵쿵 뛰고
    봄이 작곡한 교향곡이
    잔잔한 음율로 들려온답니다

    봄이 작사 작곡한 교향시에
    마음 녹아들고 심장은 발동이 걸려
    아름다운 교향곡에 푹빠져 버리고
    베토벤 교향곡을 좋아했던 소녀는
    어디에도 흔적없네

    참 고마운 계절 봄!
    명작곡 가라 칭하고 파.
    후드러지게 피는봄꽃과 맑은시냇물
    내 마음이 삼중주를 이루어 찬란한 봄을
    교향악으로 연주하는 조연이라도 좋아
    아! 이봄 마당에 누굴초대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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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II유민II 바람 머금은 햇살은
    꿈꾸는 가지에
    사랑을 선물한다

    욕심이 가득한 항아리엔
    햇살은 어둠이 되어
    약한 가지를 뒤흔들어
    하늘을 볼 수 없게 한다

    큰 나무 밑 잡풀도
    햇살이 그립고 열매도 그리운데
    떠도는 구름인양 세월은
    어둠기만 하는가

    가슴이 우는 소리
    바람이 우는 소리인가
    세월이 우는 소리인가

    꽃잎이 웃듯이
    하늘이 웃고
    가슴이 웃는 날이
    새벽처럼 왔으면

    흔들리는 잡풀이
    방황하는 세월이
    꽃이 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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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구름속하늘꽃 오잉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호수방에 있는것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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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 얼마 남지 않은 한해....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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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 사라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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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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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7일

  • 부국II리안 산호누나 안녕하세요 ㅎㅎ
    하늘호수 방송국 들어가셨네요 ㅎㅎ 한번 놀러 갈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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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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