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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t Pagny의 le feu a la peau Olatz Zugasti의 haurra egizu lotto lotto Chavela Vargas의 la Llorona 19년 05월 15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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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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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류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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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행운은 눈이 멀지 않았다. 따라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찾아간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
    걷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클레망소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행운을 보낸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열심히 준비해서 기회를 딱 잡는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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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자전거 타고가다가"중

    (우리들 마음)

    우리들 마음은
    꽃송이 옆에 놓이며 피어나고
    물소리 옆에 놓으면 흐르고
    별빛 옆에 놓으면 반짝이는 마음
    부디 도둑의 마음 옆에 두지말고
    더구나 미워 하는 ㅏ음 옆에는
    두지 말아라.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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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의 '얼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태양은
    바로 당신의 '미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 당신의 '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붉은 노을은
    바로 당신의 "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씬한 사슴은
    바로 당신의 '목'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무는
    바로 당신의 '어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더러운 바람은
    바로 당신의 '손길'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약속은
    바로 당신과의 '만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갖고싶은 보석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

    변함없이 함께 해주는 당신이 있어
    언제나 나는 행복합니다. 이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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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기차가 달리는 방향에 수선을 그어

    우리는 그 위에 차곡차곡 잤다
    군인, 여행자, 노부부
    많은 사람이 우리와
    평행하게 놓였다.
    기차를 움직이는 건 우리였지만
    우리가 아니었고
    기차 바퀴에 돌이 튀는 소리에 깨면
    천천히 문을 열고
    기차로 오르는 계단에 걸터앉아
    지나는 별을 바라보았다.
    기차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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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선택과 집중

    선택권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
    선택은 근본적으로 자유롭다. 아마 처음부터 늘
    최선의 선택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매순간 선택을 해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솜씨는 점점 향상되어 갈 것이고,
    그에 따라 우리는 더 적극적으로, 더 자유롭게
    살아가게 될 것이다.

    - 에크나트 이스와란의 《명상의 기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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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풀꽃


    나태주 / 시인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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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에게 쓴다

    꽃이 피었다고 너에게 쓰고
    꽃이 졌다고 너에게 쓴다.[출처] 너에게 쓴다|작성자 광화문사랑

    너에게 쓴 마음이
    벌써 길이 되었다.
    길 위에서 신발 하나 먼저 다 닳았다.[출처] 너에게 쓴다|작성자 광화문사랑

    꽃 진 자리에 잎 피었다 너에게 쓰고
    잎 진자리에 새가 앉았다 너에게 쓴다.[출처] 너에게 쓴다|작성자 광화문사랑

    너에게 쓴 마음이
    벌써 내 일생이 되었다.
    마침내는 내 생(生) 풍화되었다.[출처] 너에게 쓴다|작성자 광화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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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당신에게

    나는 당신에게 커피처럼
    향기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커피처럼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커피처럼
    분위기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내게 그러하듯
    나도 당신에게 언제나
    커피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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