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님의 프로필

바께 눈온다... 21년 12월 06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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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수호신님께서 작은음악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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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수호신님께서 행복음악풍경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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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수호신님께서 음악을그리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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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8일

  • II유민II 잘못된 시작이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했었는데
    언제든 버릴수있을거라고 난 믿었었는데
    어떻게 난 해야할지
    어디서부터가 잘못됬는지
    니 사랑을 피해야 하는데
    니 모든게 너무 그리워져
    니가 사랑이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 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이젠 너아니면 아무의미 없는데
    이젠 나도 나를 어쩔수가 없는데
    너를 지워야만 한다는 사실들이 오늘도 나
    더 힘들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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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 수호신  바께 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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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 수호신님께서 행복정거장7Q8Q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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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9일

  • 수호신  아닌척 뒷담화 까는 이중 인격자들이 너무 싫다... 남들 손가락질 받으면서도 뻔뻔한 철면피가 참 우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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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1일

  • 수호신님께서 힐링뮤직5O6Q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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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7일

  • II유민II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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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3일

  • 준성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1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 준성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21년 04월 03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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