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ll홍님의 프로필

◀◐╋웃음.기쁨.행복.사랑.╋◐▶ 21년 11월 19일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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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연ll홍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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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연ll홍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진//풍선//검/▶/빨/7월2일/검/▶/파/4주년기념정모/검/▶/보/대전쌍청웨딩홀/검/▶/빨/공지사항참조/검/◀/풍선/ 06월 24일 17: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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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음악풍경★
       ┃▒▒▒┃┃ 4주년기념 행사
       ┃▒▒▒┣┛ 7월2일(대전정모)
       ┗━━━┛ 즐거운시간되세요^^ 06월 24일 17: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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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II유민II 한 하늘 아래...
    한 줌 행복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흐르고 흐르는 세월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흩날리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흐르는 바람은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어느 시절, 어느 곳에
    맺어 둔 인연이기에...
    지금... 이리도 곱게 빛나는지요

    눈 감으면 가슴에 안기고
    생각나면 그윽한 향내로
    마음 가득 차오르는 그대...

    그대 머무는 세상에
    내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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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II유민II

    커피 같은 그리움

    그대는
    내게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커피 같은 그리움인가 봐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커피를 마시고
    커피 향처럼 그대를 떠올리네

    부드러운 그 향기에 취하도록
    마셔도 질리지가 않아
    하얗게 피어오르는
    그대의 그리움을 마신다

    이 가슴에
    아프도록 스며들어 가지만
    카페인처럼
    나는 그대에게 중독이 되어버린 지 오래
    날마다 그대 향한 그리움이 밀려오는데,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또 그렇게 그대를 찾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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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연ll홍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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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의 연인으로 남고 싶어요

    사랑이란 이유로
    당신에게 많은 부담 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저 생각만으로 기쁨을 주고
    가끔 설레임을 감추지 못해
    입가에 번지는 미소가 있는 예쁜 연인으로 남고 싶어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사랑이란 열쇠로 당신을
    꽁꽁 묶어 두고 싶지만
    우리의 인연은 소중하여야해요
    서로에게 자유를 주며
    신뢰를 함게 나눌 수 있는
    여유로운 연인으로 남고 싶어요

    고마워요 당신이 내 연인이 되어 주어서
    감사해요 내가 당신의 연인으로 남을 수 있어서
    나이 들어가며 가슴에
    추억 한 가지 안고 살아가는
    중년의 여인 당신의 멋진 연인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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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연ll홍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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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다보면
    꽃과 같은 사람도 만나고
    저울과 같은 사람도 만나지만

    내겐
    희망을 얘기하는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뒷배경이 되어준
    고마운 소올 메이트(soul mate)

    블랙홀에 빠져 헤맬때
    등 토닥여 주며
    시어에 날개를 달아준 사랑

    받아 누리는 행복보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준
    향기나는 사람

    아름다운 카페
    비오는 창가에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의 무지개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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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이
    있으면 무엇하리오.

    줄 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노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 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소,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 펴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내시오.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까만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 게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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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고

    내가 알고 있는 가치와 어긋나더라도
    공감해줘야 하는 것들도 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일이 이해한다고 해서 풀리는 건 아니다..
    가끔은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나에게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쏟아야 하는 시간보다
    나를 이해하려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따져가며 알아채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때로는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은 내마음을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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