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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법] 무릇 침묵할 것.. 20년 05월 28일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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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 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가 될수없다.

    좋은 인간관계 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 밖에 없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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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시몬님께서 별명을 hmchung(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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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님께서 III달빛소나타III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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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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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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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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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II유민II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멋진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행복한 세상입니다.

    당신의 그 사랑 위에
    조약돌처름 작은 저의 사랑 하나도
    가만히 얹어 놓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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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II유민II 살면서 수많은 인연을 맺습니다

    싹을 띄우다 만 인연
    꽃봉오리까지 갔다가 시들어버린 인연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은 인연

    때로는 내 잘못으로
    때로는 상대 잘못으로
    등 돌린 인연도 있지요

    지난 인연을 생각하면
    교훈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반성도 되고 지침도 되고

    앞으로는
    노력하고 배려하여
    연둣빛 싹을 틔우고
    예쁜 꽃을 피우고
    고운 열매를 맺는 인연을 맺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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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II유민II 작은 것의 소중함

    내 것이 아닌 것을 보지 않게
    내 것이 아닌 것을 탐내지 않게
    내 것이 아닌 것에
    부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아주 작은 것에도
    만족해하며 살 수 있게
    발길에 차이는 작은 풀꽃도 사랑하게
    작은 것의 소중함을
    감사하며 살 수 있게 하소서

    - 안숙현의
    《작은 것의 소중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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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틈사이로 파고드는 네생각에
    잠이 깨었다.
    이럴 거같아서
    바삐 살아가려 하는데

    빈 시간
    빈 생각
    빈 공간
    어디서든 니가 파고든다.

    전화기에 손이 간다.
    나도 모르게 니번호를 누른다.
    통화를 누르려는 순간
    정신을 차린다.

    니번호가
    내 손끝에 매달려
    떠나질 않아...

    빨리 시간이 갔으면..
    외워진 너의 번호가 잊혀졌으면
    너에게 차단된
    내 번호가 네게 있는 게
    다행인 이 맘도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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