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이다님의 프로필

공일공 구팔삼팔 이삼사오 19년 12월 21일 20:5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8일 (오늘)

  • ☆。하루를 시작할 때

    날마다
    몸과 호흡,
    그것에 감사한 느낌,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상상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이 행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당신에게만이 아니라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가져다준다.

    -윌 파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저장

01월 17일

  • 겨울향기 겨울이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면 열심히
    뛰어 놀던 어린시절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은일,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저장
  • 겨울이 잠든 거리에서 ...이해인

    앞 사람이 남기고 간 외로움의 조각들을
    살얼음처럼 밟고 가면 나도 문득 외로워진다.

    아이들이 햇빛과 노는 골목길에서
    경이로운 봄을 만난다.

    조무래기들이 흘린 웃음을 받아 가슴에 넣고
    겨울이 잠든 거리에 기쁨의 씨를 뿌리며 걷고 싶다.

    저장
  • ☆。자기만의 글쓰기

    자기를 담는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글을 쓰게 된다.
    자기만의 문체가 만들어진다.
    개인마다 다른 지문처럼 글의 지문이
    만들어진다. 문장만 보아도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있다면, 그 글을 쓴
    이는 이미 작가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저장

01월 16일

  • 모두가 저마다의 세상을 갖고 있듯
    그들의 세상이 당신의 그것보다
    못하란 법은 절대로 없어요
    사회가 만들어 놓은 조그마한
    직업의 격차만 존재할 뿐
    사람과 사람을 뛰어넘는 그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오││늘♡│도││굿♡│데│♡이│┃♡┃
    ┗━┛└─┘└♡┘└─┘└♡┘└─┘└♡┘┗━┛

    저장
  • 해님천사 ♡-내게 온 아름다운 인연
    글/용혜원

    새벽안개 곱게 아침의 이슬처럼
    내게 찾아온 인연이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향기가 전해져오는
    맑은 호수같은 인연입니다

    천상에서 아름다운 인연처럼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리함으로 다가오는 인연입니다

    너무도 아름답기에 지켜주고 싶은
    그런 인연입니다

    내가 바라보는 인연은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고
    웃는 모습만 보면 좋겠습니다
    저장
  • 운명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운명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사람 자신이 운명을
    무겁게 짊어지기도 하고
    가볍게 짊어지기도 할 뿐이다.
    운명이 무거운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약한 것이다.
    내가 약하면 운명은 그만큼 무거워진다.
    비겁한 자는 운명이란 갈퀴에 걸리고 만다.

    - 세네카 -

    저장

01월 15일

  • ☆。비움과 채움, 채움과 비움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또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다.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
    무엇을 비우느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인생이란 그렇게 채우고 또 비우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길이다.

    - 에릭 시노웨이,메릴 미도우의
    《하워드의 선물 》중에서 -

    저장

01월 14일

  • ☆。자유의 첫걸음

    다행스러운 것은
    당신 스스로 마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유일하고
    진정한 자유입니다. 당신은 지금 당장
    그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의 나》중에서 -

    저장

01월 13일

  • ☆。한 마디의 말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게 암울하게
    보낼 수 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