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랑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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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당신은 착하시니까 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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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태양을품어라 안녕 하세요...^&^
    저랑 좋은 인연 만들어 볼래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그 마음 속에 서로를 채울수 있는 그런 인연 만들어요.
    제 소개를 할게요.
    저는 김규민
    나이는 48살 이고
    기혼이며 기러기 입니다.
    하는일은 임대업을하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앤도 만들고 도움도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이백 드릴게요.(스-폰,ㅈ ㄱ 아님)
    장난 거짓말 아님.
    쪽지 답장 또는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카톡 아이디 kkm3242
    관심 없으면 불랙, 관심 있다면 쪽지 또는 카톡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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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II유민II 바로 당신이라면 좋겠어요
    우연히 마주한 당신이지만
    오래도록 만나왔던 사람처럼
    편안함이 느껴져 기대고픈
    마음이 드는사람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방금 만남이
    보고픔으로 허기가 져서
    내 가슴속을 파고들어서
    맘속을 가득 채운듯한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쳐 외로움이 밀려들면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떨어져 있지만하나인듯한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런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온전한 하나의 사랑은 아니더라도
    가슴을 열고 셀렘으로 마주하면
    아픔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을 주는
    배픎의 사랑이라 이름하고 싶은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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