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한ll조은님의 프로필

잘먹고 잘살자^^ 18년 07월 28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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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조신한ll조은님께서 별비내리는정원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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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조신한ll조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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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조신한ll조은님께서 뮤직우체통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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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5일

  • 조신한ll조은님께서 행복음악풍경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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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II유민II 새벽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당신의 사랑이 있어
    나 행복한 새벽을 보내고 있습니다

    뽀오얀 새벽을 뚫고
    반짝이는 별을 머리에 이고
    가슴에 사랑 가득 담아
    나에게 오는 당신의 모습

    한잔의 블랙커피와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느껴보는 당신의 사랑 때문에
    어찌 행복한 새벽이 아니겠는지요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지고지순한 당신의 사랑
    이 세상 함께 하자던 당신의 약속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내 사랑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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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II유민II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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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II유민II 그대

    언제나 당신에게 선물이고 싶습니다

    사랑과 그리움이 스며든

    내심장의 조각을 보냅니다

    주소란에 행복1번지를 적습니다

    오늘밤

    달빛이 그대 창가에 기웃거릴때

    창문을열어 선물을 받아주십시요

    그리운 당신에게 보내는 나는

    늘 그대의 선물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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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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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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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II유민II 세상이 두려운 내게
    너는 아픔이었다.
    불현듯 심장에 박힌 가시였다.

    너를 향한 두근거림속에.
    점점 깊이 박혀드는 그런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였다.

    삶의 끝자락에 서서.
    토해낼수 없던 그 아픔들을
    힘겹게 외쳐본다.
    널~ 사랑한다.. 사랑했었다..

    그리고 ..
    아프디 아픈..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를 털어 버리려 한다.

    그렇게 심장을 도려내다..
    그렇게 마음을 도려내다.
    그렇게 사랑을 도려내다.
    그렇게 너를 도려내다.

    내 삶의 끝자리에 서서..
    그렇게 나를 버리다..
    그렇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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