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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14년 04월 19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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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그저 들어주고 안아 줘...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
    너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잔인한 것이
    판단하는 잣대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눈을 마주한 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위로 해 줘.

    "힘내" 라는 말보다
    "힘들었지?" 라며 꽉 안아 줘.

    타인의 아픔을 나약으로 정의한 채
    그 정도로 힘들어하냐는 어투로

    그 사람의 힘듦을 내려다보지 말아 줘...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건
    그 어떤 충고도 위로도 아니야.

    그저 들어주고
    따스한 온도로 안아주는 거
    단지 그게 필요한 것 뿐이야.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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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상쾌한 아침이 열렸네요.
    향긋한 향기 차 한잔할래요.

    마음을 온화하게 녹여주는
    따끈한 사랑의 향기 차 사랑을 나누면 예뻐진대요.

    눈을 떠봐요.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
    따끈하고 향긋한 꽃잎 동동 떠 있는 향기 차
    사랑을 함께 나누어 마시며 행복한 마음 서로 나눠요.

    창밖에 해님이 웃는 아침 사랑할 수 있어 행복해요.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 차 향기 진한 마법의 향기 차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사랑하는 이와 웃으며 마시면
    마음이 따뜻해져 행복해져요.
    서로 사랑을 넣어서 마셔봐요.
    향기로운 사랑 차 함께 마시면
    사랑의 하루가 아름답게 펼쳐져요.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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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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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내가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 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 하는 일 일게다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 그립고
    만나면 혼자 있고 싶어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고
    어머니도 그립고
    네가 그립고
    또 내가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했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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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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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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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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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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