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ll하은님의 프로필

╂─ 。ユさı워 너를 듣는다 。행♥복♥더♥하♥기 。─╂ 10월 13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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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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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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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³о,♡ 사랑이란 ♡,о³°```´·,

    언덕 신유진

    사랑이란
    믿을 수 있는 마음에서
    삶의 향기를 느끼고 아름다운
    시가 되는 것이다

    사랑이란
    주는 마음이 더 크기에
    진한 눈물이 되고 그리움이 되는
    멋진 노래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
    눈물의 의미는 깨끗한 샘물 같은 것
    퍼내고 퍼내어도 다함이 없는 것

    작은 여유 속에
    서로의 빛을 보며 닮아 가는
    아름다움의 그 자체 빛과 같다
    사랑은 ...


    .·´```°³о,♡ 사랑가득한 오후 되세요 ♡,о³°```´·,



    • ☆,·´ ¸,·´`)
       (¸,·´ (¸.,·´`°³о♥ 언제나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 ¸,·´`)
                         (¸,·´ (¸.,

      . 11월 13일 10: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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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Oo수연oO 울 끔딱지 (하은아) 잘 지내고 있니?
    날씨가 추버졋는데 어찌 지내노
    출 퇴근 시간 안전운전 잊지말고 감기들지 않도록
    따뜻하게 다녀라~~
    늘 걱정이야~~얼라가토~
    우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많이 정이든다
    항상 건강 먼저 챙기고 알지 ?
    • 앗...울 끔딱지언냐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 왔다가 가셨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언니 보고싶어요 11월 13일 10: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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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은님 감사 합니다^^ 모든 일에 만사 형통하기를 바래 보아요^^

    • 네..커피향님..오늘 함께 해주셔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11월 11일 18:3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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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빼로 먹고 날씬해지랑~~~~~~ 내 생각 안하고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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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사랑은pq하나 교통사고로 6살된 딸아이를 잃고, 먼져간
    딸에게 쓰는편지 입니다.

    정은아. 사랑하는 내 딸!
    어젯밤 꿈에 네가 보였단다.
    아빠가 다섯 살 너의 생일 때 선물한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어.

    네가 가장 좋아한 옷이었는데
    못 가져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우리 아가가 가져갔더구나.

    늘 아빠 가슴속에 있던 네가
    오늘은 너무나 사무치게 보고싶어
    아빠는 견딜 수가 없구나.
    • 요기서 부터 읽어받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 06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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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pq하나 너를 잠시 다른 곳에 맡겨둔 거라고,
    너를 잃은 게 아니라고
    아빠 자신을 다스리며 참았던 고통이
    오늘은 한꺼번에 밀려와 네가 없는
    아빠 가슴을 칼로 도려내는 것만 같다.

    아빠나이 스물 두 살.
    첫눈에 반한 너의 엄마와 결혼해서
    처음 얻은 너였지.

    너무나 조그맣고 부드러워 조금이라도
    세게 안으면 터질 것 같아
    아빠는 너를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했단다.

    조그만 포대기에 싸여 간간이
    조그만 입을 벌리며 하품을 할 때엔
    아빤 세상 모든 것을 얻은 것보다
    더 기쁘고 행복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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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pq하나 더운 여름날 행여나
    나쁜 모기들이 너를 물까봐,
    엄마와 나는 부채를 들고
    밤새 네 곁을 지키며 모기들을 쫓고
    그러다 한두 군데 물린 자국이 있으면
    아깝고 안타까워 견딜 수가 없었지.

    어린 나이에 너를 얻어 사람들은
    네가 내 딸인 줄 몰라했지.
    하지만 아빠는 어딜 가든
    너의 사진을 들고 다니며 자랑을 했고,
    아빠 친구들은 모두 너를
    아주 신기하게 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단다.

    아빤 네가 있어 너무 행복했단다.
    먹지 않아도 너만 보고 있으면
    배가 불렀고,
    잠을 자지 않아도 피곤한 줄을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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