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음은 09월 12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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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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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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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빗소리가 좋아서 그래
    빗소리가 좋아서 그래
    그래서 더 좋은 네가 생각이 나나봐
    지금 너 듣고 있니

    나를 데리러 와줘
    나를 데리러 와줘
    이제 막 불을 껐대도 잠들거래도 날
    여기 내게로 와 줘
    내가 기다린 걸 알고 있잖아
    아직 날 사랑하잖아

    빗소리가 좋아서 그래
    빗소리가 좋아서 그래 ...



    Ð-·· Siaena《 빗소리가 ,》가사 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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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에 내려앉은 햇살에

    하얗게 김을 뿜어올리는 커피 한 잔에

    잔잔히 흐르는 음악에

    가끔씩 귓가에 머물다 가는 바람소리에

    두근두근 설레는 아침입니다 .




    Ð-·· 임은숙 《 사랑디스크 ,》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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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저앉고 싶었던
    먼 길과
    눈을 감지 않아도 이어지는
    긴 어둠속에서
    얼마큼의 방황을 거듭했던가

    꽃이
    피고 지는 사이
    얼만큼의 밤을 하얗게 지새웠던가

    먼 곳에 바람이 분다
    내 안에 꽃이 핀다 .






    Ð-·· 임은숙 《 기억의 저편 ,》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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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스한 햇볕사이로
    젖은 몸을 웅크렸다

    내 젖은 머리칼을 헤치고
    하얀 목덜미를 물은 나의 태양 ,

    뜨겁고 노랗게 새겨진 빛자욱
    해를 담은 너의 각인

    나 마른 몸을 펼쳤다
    내게 ...
    참 따뜻한 오후가 왔다 .




    Ð-·· 최지은《 각인 ,》 中 \。






    꽃처럼 ...

    빛처럼 ...

    따스한 오후처럼 ...

    그녀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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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이지 이상한 하루였다

    그냥 혼자 가만히 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곳곳에서 자꾸만 나를 건드렸다

    애써 , 괜찮다는데도 성가시게 나를 부르는 위로들 ...

    나는

    울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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