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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토~~~~~~~~~~~~~~~~~~~~~~~~~~~~기다려진다 ♥ 07월 16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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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2019-07-10 용빈님 作

    감사합니다^^

    • 내가 조금 양보하면 편해집니다...
      내가 조금 배려하면 웃게 됩니다..
      내가 조금 이해하면 좋아집니다
      내가 조금 손해보면 행복해집니다..
      조금만은 작지만 큰 기쁨이 됩니다.
      영원히라는 말보다는 "오래오래"가 정겹습니다.
      그 오래오래가 기간으로는 얼마인지는 잘 모릅니다.
      우리 관계는 아주 오래오래의 관계입니다.
      -관계에서....- 07월 12일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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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자! 잊어! 쉽게 영추하는 당신들의 수준은 딱 거기까지입니다.

    너무 쉽게 다가간 저도 잘못입니다만..

    가식적으로 다가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선

    생각 안하고 자기네들 입장에서 말 지어내는 사람들

    지친다 지쳐!!!!!!!!!!!!



    • 갈꺼면 오지말고 왔으면 가지말라

      나는 그런사람이니 니가 나같지 않다면

      그냥 바람처럼 스쳐가라

      왔으면 있어라 영원히

      - 좋은글귀- 07월 10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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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 우리 함께 행복해요.
      리.. 이렇게 서로를 위하며 배려하고
      O.. 오해없이 신뢰를 갖고..
      o.. 오랜시간동안 친구처럼 다정하게..
      하.. 하염없이 그리운 사람으로..
      자.. 자신보다 타인을 바라봐 줄 수 있는 마음으로 ..^^
      2019.02.14일 노을누나가 내 닉넴으로 해준 6행시.. 07월 10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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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2019-07-02 하링땅 作

    눈을 맞추라. 이야기가 시작된다.

    머물라. 그녀가 당신 안으로 들어온다.

    생이라는 단 한번의 축제.

    더 울고 더 웃으라.

    더 섞고 더 나 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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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2 하링땅 作

    사랑에 고픈 자가 할일은...

    다만 저 골목 어귀를 도는 일...

    거기 따뜻한 체온을 지닌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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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2 하링땅 作

    신비한 일이다..

    결점투성이 우리,

    반드시 한 번쯤 사랑받고

    반드시 한 번쯤 사랑에 빠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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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시를 쓰는 이유는 마음을 숨겨둘 여백이 그곳에 많아서다.
    사람이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글이나 말보다 그리움을 숨겨둘
    공간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워 한다는 것은 과거부터 미래까지
    한 사람의 일생에 담아 두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워하면
    그리워할수록 마음의 우주가 팽창한다"
    림태주- 이 미친 그리움 (산문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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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어떤 것은 이름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꼭 좋은 것 만은 아니듯
    헤어져 있다고 불행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마음으로 기억하고 가슴으로 간직하면
    결국.. 함께 있는 것이었으니..

    애써.. 사랑이라 부르지 않아도 좋은.
    그대 생각에 행복한 시간.. 칠월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대에게서 오는 바람인지..
    그대에게로 가는 바람인지..
    구분짓지 않은 채.. 가만히 안부를 보냅니다..

    긴 이야기가 필요치 않는
    기억의 미소만으로.. 넘치도록 충분한

    행복의 안부를 칠월의 바람에 담아 보냅니다...........

    • 사랑...지겹습니다...누나...^^ 7월의 안부 감사합니다~ 07월 01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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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수면제 탄거 아니죠?????? 원샷하겠습니다..션하게~ 07월 01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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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행운...누나한테 가길 바랍니다~~^^ 07월 01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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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너무 커도 보이지 않는다..

    너무 작아도 보이지 않는다..


    내 마음은

    얼마나 큰 것일까..

    얼마나 작은 것일까..



    너무 가까와도 보이지 않는다..

    너무 멀어도 보이지 않는다..


    내 마음은 나와

    얼마나 가까이 있는 것일까..

    얼마나 멀리 있는 것일까............................


    • 이 글을 보며 저도 제 자신과 대화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6월 20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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