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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s the mathematics of sensibility 11월 18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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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오늘)

  •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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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이 세상에는 내 삶을 통째로 바꾸는
    두 단어가 존재한다.

    두 단어는 서로 공통점이 있는데
    그저 명사에만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다는 점이다.

    내가 '동사'로 바꾸는 순간부터
    내 삶은 그야말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 두 개의 단어는 바로
    '꿈'과 '사랑'이다.

    - 이동영 작가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감기 차단하세요 ㅋㅋㅋ 12월 06일 22: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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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바람이 친구 하잖다.
    모든 걸 자기한테 맡기란다.
    처음처럼 되돌려 준단다.
    더 이상 신경쓰지 말란다.
    걱정도..
    아픔도..
    시름도..
    모두 자기가 가지고 멀리 가겠단다.

    바람이..이원구

    • 좋은친구네요~ 바람 ^^ 12월 04일 20: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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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행복을 얻는 방법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그저 함께 앉아 있는 것으로
    충분하니까.
    같이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들에게 둘려싸여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더 할 수 없는 기쁨이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

    • 12월 따스히 보내세요^^ 12월 02일 20:2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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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울 땡땡이 행복한 주말 보내고 있지~
    12월 멋지고 이쁘게 열어가자~~~~
    12월도 화이팅@@@

    • 주말이 다 갔네요 ^^ 새로운 한주 홧팅입니다!
      누나 늘 고마워요~~~ 12월 01일 21:2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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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이삐~~~~~~잘 지내지? 12월 04일 14: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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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 누나 또 왔다 갔네요 ^^ 12월 04일 20: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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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 소망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누군가.. 욕심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별이 빛났습니다..

    누군가.. 생각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새싹이 돋았습니다..

    누군가.. 집착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기대를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미소가 피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친구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마음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평화가 깃들었습니다..

    누군가.. 사랑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당신이 피어났습니다 ....


    12월, 따스한 바람으로..

    • 누가 뭘 자꾸 가져다만 놨어요..부담스럽게 ㅋㅋㅋㅋㅋ
      11월 한달도 수고했어요 누나 행복한 12월 되세요~ 12월 01일 09:2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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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야...........

      겨울비 내리는
      12월 첫날아침.. 행복으로 시작했니..?

      늘 하는말 이지만..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밝은 웃음지으며..

      사랑과 행복만 담을 수 있는 12월 만들기............. ^^ 12월 01일 09: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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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커녕~~ 자다 인나서 부시시하게 시작했습니다 ㅋㄷ
      누나도 아름다운 12월 되세요! 12월 01일 09: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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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 누군가를
    보듬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나무의 뿌리를 감싸고 있는 흙이 그렇고
    작은 풀잎을 위해 바람막이가 되어 준 나무가 그렇고
    텃밭의 상추를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가 그렇다.

    남을 위해
    내 마음을 조금 내어 준 나도
    참으로 행복하다.

    어머니는 늘
    이런 행복이 제일이라고 하셨다.

    행복한 일 - 노원호

    • 저도 남을 위해 조금나마 맘을 내어 줘 봐야겠습니다.
      늘 좋은글귀 감사합니다! 11월 26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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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통이 찌그러진 분유

    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
    "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

    - 진우의 《두려워하지 않는 힘》 중에서 -

    • 좋은글귀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월 23일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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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의 시집《희망은 깨어있네》에 실린
    시〈좀 어떠세요〉중에서 -

    • 온기가 담겨져 있는 글귀 감사합니다^^ 11월 21일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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