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님의 프로필

늘 건강하세요^^ 17년 04월 18일 20:4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10월 20일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장

2019년 10월 13일

  • 즐거운 휴일 오후~
    오늘은 얼굴이 차가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가을단풍구경 가신분들도 많으실텐데

    아침은 모든 것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깨끗이 새로 시작할 수 있지요.

    희망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지난날의 일들로 마음이 무겁다하더라도,
    그것은 그때이고 지금은 지금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리아님!!!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³о
    -푸른- 이 용선

    저장

2019년 09월 06일

  • 산전수전 생일 추카 드려요 항시 건강 하세요 ㅎㅎㅎㅎ
    저장

2018년 08월 13일

  • II유민II 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구슬로 만들어진 팔찌 말야.

    나는 그것을 어쩌다가 줍게 되었지만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나는 그것을 아끼는 화분 위에 을려놓았지.
    (나의 모든 비밀을 아는 화분이야)

    나는 싫증도 내지 않고 하루 종일
    그 팔찌를 관찰하곤 해.

    태양이 뜨고 빛이 들어오면
    열 일곱 개의 구슬들은
    조금씩 분발하여 빛깔을 찾아.

    마음을 빼앗길 수 밖에 없는 빛깔이지.

    그리고 빛이 줄어들면
    여름 내내 비가 많이 온 지방의 들꽃처럼
    이도 저도 아닌 색으로 변해버려.

    모든 것이 끝난 팔찌는
    평생 한 번도 웃지 않은 공주처럼
    심드른해.

    잘 설명할 순 없지만
    너는 그 팔찌 같아.
    저장

2018년 01월 06일

  • II유민 그것이 헛된 일임을 안다.
    그러나 동경과 기대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무너져 버린 뒤에도 그리움은 슬픈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나는 새해가 올 때마다 기도 드린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어떤 엄청난 일, 매혹하는 일,
    한마디로 '기적'이 일어날 것을 나는 기대하고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모험끝에는 허망이, 여행끝에는 피곤만이
    기다리고 있는 줄을 잘 안다

    그리움과 먼 곳으로 훌훌 떠나 버리고 싶은 갈망,
    바하만의 싯구처럼 '식탁을 털고 나부끼는 머리를 하고'
    아무 곳이나 떠나고 싶은 것이다
    저장

2017년 09월 09일

    저장

2017년 09월 07일

  • 일품 리아님 :생일 축하합니다;~~~~~~~~~~~~~~
    저장

2017년 09월 06일

  • 캡틴선장 생일 축하축하합니다.
    저장

2017년 06월 26일

  • 캡틴선장 세월은 흘러흘러 어느새..
    신록의 계절을 뒤로한체
    푸르른 6월을 새롭게 맞이
    한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떠나려고 합니다.짙게 드리운
    나무잎들을 보면서 시간은 유수와
    같이 빨라 6월도 끝자락에 서성이고
    있습니다.싱그런 6월이 가기전에
    꼭하고 싶은 일들 모두가 이루워지고
    행복햇으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도 덥다고하니 시원한거
    드시면서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저장

2017년 04월 04일

  • 겨울사랑 ???왠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