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님의 프로필

당진 구터미널부근 골드호프 입니다..치맥 드시러 오세요.^^ 17년 09월 06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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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별이님께서 비처럼음악처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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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님께서 비에스친날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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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7일

  • 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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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7일

  • 골드호프님께서 발라드선율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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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호프님께서 ll발라드사랑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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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따스한 가슴 내어 줘서 고마워요.

    당신의 맑은 눈동자와 따스하게 잡아주는 손을 통해
    큰 물살이 번지듯 당신의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당신의 사랑은
    아무리 담아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언제나 열정으로 가득합니다.

    얼음장처럼 차가워 신음하며 고통 받던 심장은
    당신의 따스한 사랑으로
    이 세상 어떠한 빛 보다 밝게 빛나는 당신만을 위한 보석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그리워 잠 못 드는 밤
    보고 싶은 마음이 하늘 끝까지 차 오르면
    어둠을 밝혀주는 은하수 다리 삼아
    그리운 당신 품으로 달려가 속삭입니다.

    한없이 사랑해줘서 행복해요.
    따스한 가슴 내어줘서 고마워요.
    당신을 사랑해요.


    출처 :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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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 유년시절추억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을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가 미래 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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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2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 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시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 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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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2일

  • 골드호프님께서 대전충청사랑클럽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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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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