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깜찍이님의 프로필

, 21년 04월 23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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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오늘)

  • 젊어지는 식사

    우리 몸은
    입으로 들어오는 것을 원재료로
    매일 조금씩 신진대사를 하며 다시 태어나고 있다.
    따라서 음식과 물이 우리 몸을 새롭게 좋은 몸으로
    태어나게 하는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 때
    영양가나 칼로리에만 신경을 쓰는데,
    그러면 노화 현상을 막을 수 없다.
    젋게 살고 싶다면
    장이 젊어지는 식사를 해야 한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시크릿》중에서 -

    〃♡ 행복한 ㈜말♡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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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감포난박사 5월엔
    향기 이정순

    5월엔
    온 가족이 모두
    건강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움츠렸던 마음도

    화사한
    꽃처럼 방긋방긋
    웃는 날만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5월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날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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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벌써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이번 주로 봄날씨는 끝이 나겠다 하네요.

    다음 주 부터는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된다 하니
    더위에 대비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서
    건강한 여름나기 하시기 바라며
    아직 남은 봄을 많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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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닟 밤 기온차이가 심하니 고뿔 조심하시고
    웃음으로 가득한 블금밤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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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이지요.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행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도움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는 우리들이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함께 하는 인연을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해요.

    깜찍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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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을 지으라

    불교에서는

    복을"받으라"고
    하기보다"지으라"고 한다

    복을 받는 일은
    누군가 복을 주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반면

    복을 짖는 일은
    스스로 복을 일궈 누릴 수 있다는
    적극적인 의미다

    법문에는 이같이 나와 있다

    "스스로 지어 스스로 받는다."

    이곳은맑음,
    오늘도 일교차 크고
    짧은봄 더위 이어진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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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마음
    나의 마음
    그 반을 뚝 떼어 내어
    어여뿐 항아리에
    한 가득 담아
    두고두고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만
    내어 쓰겠습니다

    나머지 반은
    고이고이 묻어 두었다가
    당신이 내게 한 걸음씩
    다가서는 길이
    좀 더 평탄할 수 있도록
    한발 한발 내게 다가설 때마다
    조금씩 내어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결국
    나를 너무도 사랑하게 되는 날
    내게 남아 있는 모든 걸
    다 털어 내어그 고마움을 죄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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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곁에 있어 주는 것

    삶에는
    굴곡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그냥 옆에 있어 줄 수는 있습니다.
    결국 오랜 시간을 두고 본다면
    그것이 가장 강한 사랑의
    표현이 아닐까요?

    - 이주향의《치유하는 책읽기》중에서 -

    주말로 향하는 금요일 즐겁고 행복하세요...\(=^ㅂ^=)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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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감포난박사 비 오는 날의 행복 / 여니 이남연

    딱히 비에 대한 추억도 스토리도
    없지만 비 오는 날이면 마냥 좋다

    짜인 일상에서 비가오면
    우산을 쓰고 외출하는
    불편함도 있지만 비가 주는
    행복함과 센티해지는 마음이
    시를 쓰고 싶으져 그런가 보다

    오늘도 맑은 하늘과 선선하게
    부는 봄밤이 싫지 않지만
    비 영상을 보면서 글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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