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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설레이 건 술이고, 가슴이 설레이 건 사랑이다. 몸으로 마시는 건 술이고, 마음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 19년 11월 13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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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은나리   손이 설레이 건 술이고,
    가슴이 설레이 건 사랑이다.
    몸으로 마시는 건 술이고,
    마음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고,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데로 할 수 있는 술이고,
    마음데로 안되는 건 사랑이다.
    비울 수 있는 건 술이고,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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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은나리   무시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 자신보다 못하다 착각은 하지마라.
    .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 인간이란 지켜야할 예의와 도리가 있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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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나리   나는 나밖에 모르고
    너는 너밖에 모르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

    나는 나밖에 몰랐지
    너는 너밖에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만날 수 없는 거야 평행선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바라보고 싶은데
    나는 다가서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캄캄한 미로를 헤매이네

    우리 서로 사랑할 수는 없는가
    끝없는 평행선 걷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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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 은나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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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8일

  • 비호 /3//보/◈┼─… ★ …─◈─… ★ …/파/─◈─/보/… ★ …─◈─… ★ …─┼◈ /숲/ /5//진//황//1/../4/↖ /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개구리와타키//황/↗/1/.. /5//빨//1//황/./숲//3//보/◈┼─… ★ …─◈─… ★ …/파/─◈─/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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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

  • 은나리  
    밤하늘의 저 별들은 내 마음 알까
    지지베베 저 새들도 내 마음 알까
    사랑 반 눈물 반
    사랑 반 눈물 반
    인생이란 그런 거잖아
    믿어왔던 그 정도 그 사랑도
    한 순간의 물거품이지
    흩어지는 모래알처럼
    부서진 옛 사랑을
    뼛 속 깊이 사무치는 그리움 안고
    애원한들 못 오는 사람아
    밤하늘의 저 별들은 내 마음 알까
    지지베베 저 새들도 내 마음 알까
    사랑 반 눈물 반
    밤하늘의 저 별들은 내 마음 알까
    지지베베 저 새들도 내 마음 알까
    사랑 반 눈물 반
    사랑 반 눈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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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나리  
    사랑 반 눈물 반
    인생이란 그런 거잖아
    믿어왔던 그 정도 그 사랑도
    한 순간의 물거품이지
    흩어지는 모래알처럼
    부서진 옛 사랑을
    뼛 속 깊이 사무치는 그리움 안고
    애원한들 못 오는 사람아
    밤하늘의 저 별들은 내 마음 알까
    지지베베 저 새들도 내 마음 알까
    사랑 반 눈물 반
    사랑 반 눈물 반
    인생이란 그런 거잖아
    믿어왔던 그 정도 그 사랑도
    한 순간의 물거품이지
    흩어지는 모래알처럼
    부서진 옛 사랑을
    뼛 속 깊이 사무치는 그리움 안고
    애원한들 못 오는 사람아
    밤하늘의 저 별들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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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나리  한 잔술엔 한 수의 시를 두 잔술엔 풍류를 담고
    그 술잔에 의리와 낭만 추억을 타서 마신다

    세월이 미워질 때 술을 따르면 인생사 고달픔도 잊게 해주는
    술이란 그 맛에 마신다던가

    한 잔술엔 철학도 있고 두 잔술엔 가락도 좋지만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던 그때가 그리웁구나

    얼큰히 홍조띨 때 세상을 보면 호박꽃도 장미처럼 곱기만 하여
    술이란 그 맛에 취한다던가

    얼큰히 홍조띨 때 세상을 보면 호박꽃도 장미처럼 곱기만 하여
    술이란 그 맛에 마신다던가 마신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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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2일

  • 하얀나비 새해도 어느새 일월의 중반입니다
    항상 편한 마음 하시고 건강한 한해 잘 보내 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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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3일

  • 백호 네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거시기 한데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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