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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예] ,·´″```°³о[쁜] ,·´″```°³о[하] ,·´″```°³о[루] ,·´″```°³.. 02월 20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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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오늘)

  • 돌투

    여름의 끝이 없는것 같아 슬프지만
    아침, 저녁 선선함이 예전과 같지 않아 다행입니다.

    말복도 지나고 8월도 중순을 넘기니
    이제 곧 선선한 바람을 마주하겠죠?
    남은 여름도 재미난 추억
    많이 만들며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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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커피 한 잔의 행복 ♡,о³°``*






    하이네




    마음을 주고 받고
    하루의 안부를 물으며
    그 어쩌면 하루의 일상이
    되어버린 익숙함으로의 시간들

    그 속에서 울고 웃으며
    위로해 주고 위로 받으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또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살아있다는 것에
    가슴 따스한 행복을 느끼고
    이렇듯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에
    더한 기쁨이고 행복이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여정에서
    언제나 서로 보듬고 살아갈
    귀한 인연이고 운명인지도

    커피 한 잔 마주하고서
    오늘도 내 고운 행복을 봅니다



    *´```°³о,♡ 시원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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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수화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藝香 도지현

    티끌 하나가 톡 떨어지는데
    그 파장이 얼마나 큰지
    온 세상이 물결처럼 출렁인다
    그 파장의 물결 속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되어
    나도 모르게 동공에선 뜨거운 물이 흐른다
    잊어야겠다, 잊어야 한다고
    되뇌고 또 되뇌었는데
    아직도 잊지 못한 환상 하나 부여안고
    티끌 하나에도 흔들리는 마음
    놓아버리고 비워내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을
    그러지 못하는 미련하고 우매한 마음이
    썩어 문드러진 끈을 하나 잡고 있다
    아직은 수행이 모자라는 것인지
    어딘가 덜 떨어져서 그런 것인지
    바람만 불어도 마음이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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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접시꽃 당신 ♡,о³°``*










    최완석




    당신의
    고운 마음
    접시에 담았습니다.

    사랑은
    선홍빛 되어
    방긋 웃는 접시꽃

    예쁜
    사랑으로
    내 앞에 다가올 때

    나는
    새가 되어
    행복의 노래 부르리

    당신이
    보고 싶어
    빨간 꽃잎 위에

    고운
    얼굴 그리며
    사랑의 편지를 써 내려갑니다




    *´```°³о,♡ 시원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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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코비 *´```°³о,♡ 마음 안에 꽃 한 송이 ♡,о³°``*








    향기 이정순




    마음 안에 꽃 한 송이
    환한 미소로 날 맞이하고
    위로가 되어 줍니다.

    그대의 환한 미소는
    마음 안에 가득 담겨
    마음을 다독여 주지만

    비가 추적추적
    온종일 내리는 날에는
    헤이즐넛 커피가
    생각나 마시려는데

    마음 안에 꽃 한 송이
    달려 나와 외롭지 않게
    미소로
    마음을 위로합니다.





    *´```°³о,♡ 시원하고 행복한 광복절, 말복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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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오늘도 항상 변함 없이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말복"이자 "광복절",,
    이제는 머지 않아
    춥다는 말이 나올 때가 되겠지요?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기를
    사랑과 ,행복으로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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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수화 마음 나누기 / 지혜 황혜련

    그대 외로울 때엔
    어떻게 하시나요.
    그대 고독할 때엔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벗을 삼고
    담배 향으로 마음을 달래나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
    우리 영혼으로 교감할 수 있잖아요.
    그대의 말투, 그대의 몸짓
    모두 또렷이 생각이 나요.

    매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
    우리 마음 나누기 해요.
    그대의 마음속에서
    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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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어쩌면 좋아 ♡,о³°``*










    은향 배혜경




    얼굴도 모르는데
    좋아하는
    이런 느낌
    처음이야

    가만히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고
    가슴은
    두근두근

    설렘은
    나이가 없나 봐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니
    새색시 볼처럼
    빨갛게 물들었네




    *´```°³о,♡ 시원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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