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와무늬님의 프로필

~농어촌특별세 ⊙월급 받고 살아보려니~~소득세 ⊙장사하려 차 샀더니~~취득세 ⊙차 넘버 다니~~등록세 ⊙회사 차렸더니~~법인.. 01월 18일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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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오늘)

  •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걸으면 걸을수록
    모든 질병은 완치된다.
    걸으면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면서
    나이가 들어 무릎이 쑤시거나 허리가
    결리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치매도 걷기로
    예방할 수 있으며 증상이 발현되더라도 걸으면
    호전된다. 두 명 중 한 명이 걸려 국민 병이라고
    불리는 암 역시 걷기로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 나가오 가즈히로의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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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무한 신뢰' 친구

    뜻만 같다고
    친구가 될 수는 없다.
    정말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상대를 향한 '무한 신뢰'다.
    그것이 있다면 진정한 친구라 할 수 있다.

    - 최진기의
    《일생에 한 번은 체 게바라처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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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인연
    우리는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일을
    인연이라는 공식에
    자주 적용하곤 합니다.
    지상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그 모든 것을 인연이라 여기며..
    한때 아름다웠다
    이별로 시들어버리는 사람들은
    그 이별까지도
    인연의 탓으로 돌리곤 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헤어지는 순간까지도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의 정답은..
    "인연"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인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정성"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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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루지 못한 꿈

    이루지 못한 꿈은
    이루지 못한 대로 나름의 가치를 획득한다.
    나는 나이가 들수록 삶도 사랑도 예술도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쪽에 확신이 선다. 완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고독하나 아름답다.
    꿈꾸는 자의 삶은 어떻게든 꿈의
    방향으로 선택되며 나아갈
    것이기에.

    - 유선경의
    《아주 오래된 말들의 위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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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선화와무늬  


    ~농어촌특별세

    ⊙월급 받고 살아보려니~~소득세

    ⊙장사하려 차 샀더니~~취득세

    ⊙차 넘버 다니~~등록세

    ⊙회사 차렸더니~~법인세

    ⊙껌하나 샀더니~~소비세

    ⊙집에서 가만히 쉬었더니
    ~~전기세, 수도세
    • 공감요 하지만 전기요금 수도요금인대 ㅎㅎㅎㅎ 01월 19일 23:2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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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화와무늬  
    ????인생유머 '보고 또 봐도 웃픈 세금인생~'????

    ⊙태어났더니~~주민세

    ⊙살았을 때 줬더니~~증여세

    ⊙죽었더니~~상속세

    ⊙피땀 흘려 노동했더니~~갑근세

    ⊙힘들어서 한대 물었더니~~담배세

    ⊙퇴근하고 한잔했더니~~주류세

    ⊙아껴 쓰고 저축하니~~재산세

    ⊙북한 때문에 불안하니~~방위세

    ⊙황당하게 술에 왜 붙니~~교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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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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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를 시작할 때

    날마다
    몸과 호흡,
    그것에 감사한 느낌,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상상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이 행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당신에게만이 아니라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가져다준다.

    -윌 파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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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자기만의 글쓰기

    자기를 담는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글을 쓰게 된다.
    자기만의 문체가 만들어진다.
    개인마다 다른 지문처럼 글의 지문이
    만들어진다. 문장만 보아도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있다면, 그 글을 쓴
    이는 이미 작가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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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모두가 저마다의 세상을 갖고 있듯
    그들의 세상이 당신의 그것보다
    못하란 법은 절대로 없어요
    사회가 만들어 놓은 조그마한
    직업의 격차만 존재할 뿐
    사람과 사람을 뛰어넘는 그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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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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