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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애절하게 들여다 보지 마라 다시 오지 않는다 현재를 현명하게 개선하라 너의 것이니 어렴풋한 미래를 나아가 맞으라 두려움 없이 ^^ 18년 11월 08일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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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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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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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소유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비록 하늘이 맑아서
    지금 하늘이 흐려서
    늘 소유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아직도 귓가에서는 수컷매미가 노래하며
    그대가 내 눈에서 야릇함으로 다가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맘은 콩닥콩닥 마냥 설렙니다

    고요합니다 지금은 조용합니다
    수컷매미가 그렇게 요란하더니
    지금은 가슴이 두근두근 맘이 콩닥콩닥 뜁니다

    또다시 말입니다 다시 매미가 웁니다
    아직도 짝들을 찾지를 못했나 봅니다
    주르륵 비가 내리자 대지에 빗소리가 들립니다

    소유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비록 맑아도 비가 내려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늘 소유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15일 08월 15일 21: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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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말하지 않아도
    목소리만 들어도 모두를
    알수있는 친구가 있어 좋습니다

    표정만 봐도
    고통과 슬픔을 알수있어
    마음이 짠 해오는 친구입니다

    자주 만나지 못해도
    늘 궁금해 전화라도 안부를
    전해오는 친구가 있어좋습니다

    아픔도 즐거움도
    서로 전하며 1시간씩 전화를
    나누는 친구가 있어 삶의 활력이
    넘치는 우리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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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잊는다는 건

    더위가 가면 시원한 바람 붑니다
    매미가 웁니다 귀뚜라미가 웁니다
    귀뚜라미소리가 무성하듯이 그 자리를 찾아서 갑니다

    단풍이 찬란함으로 눈부실 때면
    풍성함으로 귓가를 수놓던 소리
    노랗게 빨갛게 단풍잎들이 쨍쨍한 소리를 잊게 합니다

    떨어진 나뭇잎 단풍잎 사이로
    눈을 맞추며 두 손을 꼭 잡으며
    거닐던 첫사랑 찬바람이 불어 추억을 되새김질 합니다

    무덥던 더위는 갔는데 말입니다
    잊는다는 건 참으로 어렵습니다
    매미가 웁니다 귀뚜라미가 웁니다 자리 찾아서 갑니다

    당신을 잊는다는 건
    그대를 잊는다는 건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찬바람이 어디서인지 불어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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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할 수가 없는 사랑

    가버린 세월로 노래로 읊조리며
    또 밤이 되면 귀뚜라미들이 울고
    또 할 수가 없는 사랑을 그대를 또다시 보고파 합니다

    또다시 매미가 풍악을 읊조리며
    귀뚜라미가 더위가 어디 있느뇨
    귀뚤귀뚤 가버린 사랑을 그대를 또다시 보고파 합니다

    심하게 바닷바람이 불어와
    머리카락이 심하게 날리고
    바닷가에서 노닐던 함께 하였던 지난날들이 그립습니다

    갯벌에 소라껍질이 뒹굴고
    하얀 뭉게구름 파란 바닷가
    눈부심으로 맑은 둥근 큰 눈망울 계속해 맘에 있습니다

    다시 환생하지 못함에
    또 할 수가 없는 사랑
    바닷가에서 춤추며 소라껍질을 줍던 그때로 난 가고파라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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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제일 예쁜 내 딸

    야심함으로 주르륵 비가 내리고
    나뭇잎들은 더욱 더 파릇파릇함으로
    귀뚜라미가 야심한 밤 야릇함으로 소곤거리지 않습니다

    곁에는 비록 없지만
    언제나 함께 하고파
    비록 옆에는 있지를 아니하지만 그래도 너를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쏟아지는 빗줄기
    항상 귓가에 그대가 그리워
    빗줄기가 쏟아지는 곳으로 아무런 생각 없이 뛰어갑니다

    야심한 밤 주르륵 비가 내립니다
    언제까지나 항상 제일 예쁜 내 딸
    핑크빛 우산을 손에다 들고서 하염없이 도시를 헤맵니다

    공원에는 빗줄기가 쏟아집니다
    아무도 없는 공원을 바라봅니다
    해맑음으로 미소 짓는 제일 예쁜 내 딸 항상 그립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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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세상에는 변치않는 마음과
    굴하지 않는 정신이 잇다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들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최상의 것이 너에게 돌아오리라
    사랑을 주면 너의 삶으로 사람이 모이고
    가장 어려울 때 힘이 될것이다
    삶을 신뢰하라. 그러면 많은 이들이
    너의 말과 행동을 신뢰할 것이다.
    마음의 씨앗들을 세상에 뿌리는 일이
    지금은 헛되이 보일지라도
    언젠가는 열매를 거두게 되리라.
    왕이든 걸인이든 삶은 다만 하나의 거울
    우리의 존재와 행동으로 비춰줄뿐.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최상의 것이 너에게 돌아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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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5일

  • 생일 축하해~~
    늘 건강하고 행복해~~`

    • 은결아 건강하게 보내라 고맙다 18년 10월 15일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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