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ll현아님의 프로필

미운 사람에게 각별히 대하여라. 각별하게 대해주면 적군도 아군이 된다. 남을 비판하지말라. 남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 자신의 가슴에 명.. 16년 04월 07일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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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You are my everything

    눈썹 같은 초승달을 봅니다
    빨간 검게 물든 입술을 봅니다
    녹색 이련가 빨강 이련가 여쭤봅니다

    잎이 없는 마른 나뭇가지에 새가 앉아
    파랗게 물든 하늘에 흰 구름이 노닐고
    언제나 화사한 꽃들이 꽃들을 피웁니다

    빨갛게 익은 딸기 검게 물들고
    검게 물든 딸기 빨갛게 물드니
    빨갛게 익어서 검게 익어서 좋습니다

    님은 언제나 사랑인 걸요
    내게서 제발 떠나지 마요
    늘 반깁니다 무한한 행복한 사랑입니다

    눈썹 같은 초승달을 봅니다
    늘 언제나 꽃인 듯 예쁩니다
    고와서 예뻐서 언제나 나의 사랑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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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노랗게 오니 빨갛게 오시니
    하얀 빛 분홍빛으로 오시니
    모든 이에게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길가에 아리따움을 수놓고
    귀엽게 사랑스러움 주시니
    모든 꽃길을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꽃잎을 수놓은 검은 점이여
    곱게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대지를 세상을 기쁜 아리따움으로 채웁니다

    강아지 아롱이가 재롱을 떨고
    아롱이 재롱이 행복을 줍니다
    어린 시절 함께 노님이 눈에서 아른거립니다

    하얀 깃털이 기쁨을 줍니다
    들판을 산을 너와 거닙니다
    화사한 꽃길을 너에게 베풉니다 행복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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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두 손을 꼭 잡고 사랑한다 말합시다.
    가장 춥고 외로운 곳에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드러내고
    고운 사람의 손길을 맞이합시다
    서로가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존재이기를
    서로가 아픈 곳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포근히 감싸 안을 수 있기를...

    한세상 사는 동안
    서로가 미워지고 싫어지지 않게
    가장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의 성을 쌓아 갑시다.

    겉모습보다는 깊고 고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 앞서는 사랑이 되어
    가난한 삶 속에
    부유한 진실의 꽃을 피웁시다
    한 세상 오래도록 서로를 사랑하며
    당신과 나 죽는 날까지
    늘 처음처럼 그렇게 사랑한다 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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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II언양셔리
    「오늘은 신곡입니다」
    1.황금레코드=나를 안아주세요
    2.송현섭=꿈에서 본 어머님
    3.이순희=아름다운 동행
    4.최준휘=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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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칭구 부국현아님 오늘도 좋은 아침되세요
    현아님 언제 방송 함 듣고픈데요
    시간을 맞추 보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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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하늘과 땅 사이로
    빗줄기는 슬픔의 악보를 옮긴다
    외로이 울고 있는 커피잔
    無爲를 마시고 있는 꽃 두 송이
    누가 내 머릿속에서 오래 멈춰 있던
    현을 고르고 있다
    가만히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까.
    흙 위에 괴는 빗물처럼
    다시 네 속으로 스며들 수 있을까.
    투명한 유리벽 너머로
    너는 생생히 웃는데
    지나간 시간을 나는 증명할 수 없다.
    네 입맞춤 속에 녹아 있던 모든 것을
    다시 만져볼 수 없다.
    젖은 창 밖으로 비행기 한 대가 기울고 있다
    이제 결코 닿을 수 없는 시간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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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보고픈 님아

    하얀 뭉게구름만 보면 님이 떠오르고
    가만히 손을 내밀면 보듬고 싶은 마음
    빨간 꽃잎이 하얀 꽃들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가만히 눈을 감으면 님이 떠오르고
    뭉게구름이 늘 순수한 그대 얼굴이
    빨간 꽃잎 분홍빛 꽃들로 신비로움으로 꾸밉니다

    신비로운 하늘에선 구름들이 노닙니다
    볼수록 하얀 뭉게구름이 신비롭습니다
    파란하늘이 온 세상을 감미로움으로 밝혀줍니다

    보드랍게 하얀 뭉게구름으로 감싸고
    늘 님이 외로울까봐 벗들을 부릅니다
    새파란 풀잎이 흔들려 뭉게구름이 동무합니다

    가만히 하늘을 조용히 바라봅니다
    저녁이 되면 별들이 속살거립니다
    별들아 보드라운 보고픈 님아 그댈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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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언양셔리
    「오늘의 신곡합니다」
    1.서지오=[여기서]
    2.한옥정=[인생은 짧은거야].
    3..서홍=[달빛 사랑].[커피 같은 사랑].[꽃이 된 여자]
    4.유일한=[와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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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언양셔리
    모처럼 포근함이 묻어나는 월욜 아침~
    오늘은 다행이 포근한 것 같아 활동하기
    좋은 날이 될 것 같은데..
    불청객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와출할때 마스크 하면 좋을듯합니다..
    갈소주님~
    주말의 휴식을 활력 삼아 즐겁고
    따뜻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시작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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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픈 님아

    파란하늘에 하얗게 뭉게구름이 노닐고
    풀잎사이로 이름 모르는 곤충이 노니니
    때는 바야흐로 숲들이 우거진 가을이라
    무더위들은 때는 이때다 소낙비를 뿌립니다

    일하던 농부들 구부러진 허리를 펴고
    하얗게 뭉게구름 노니는 하늘을 보니
    숲에는 산들바람이 불고 파란 하늘은
    가버린 그댈 떠나버린 님을 볼 수 있을까나

    밤에는 귀뚜라미가 쉬임없이 우나니
    둥근 달을 반짝거리는 수많은 별들들
    수많은 별들을 모두 다 셀 수 있을까나
    서글프다 님아 별을 세다가 소로로 잠듭니다

    하늘은 맑고 청명합니다
    파란하늘은 어디서 왔나
    뭉게구름에 마음을 실어봅니다
    보고픈 님아 그댄 어느 곳에서 잠들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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