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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괜히 11월일까 마음 가난한 사람들끼리 따뜻한 눈빛 나누라고 언덕 오를 때 끌고 밀어주라고 서로 안아 심장 데우라고 같은 곳.. 11월 20일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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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사라진기억들  11월

    괜히 11월일까
    마음 가난한
    사람들끼리
    따뜻한 눈빛
    나누라고
    언덕 오를 때 끌고
    밀어주라고
    서로 안아 심장
    데우라고
    같은 곳 바라보며
    웃으라고
    끝내 사랑하라고
    당신과 나 똑같은
    키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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