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아씨님의 프로필

~살아가는 모든 것은 찬란하고 아름답다,그 생명력 안에 나도 있다~ 18년 05월 25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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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세월은
    시간에 몸을 기대인체
    앞만보고 달려 가지만

    모든 인간은
    온갖일을 부딘히며
    한 생을 삶 한다

    괴로운일 슬픈일 기쁜일들이
    수없이 번갈아 가면서
    나를 괴롭혀도

    실낱같은 행복을 추구하며
    오늘에 나를 다독이며
    희망에 삶을 바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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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
           .....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福
                福福
               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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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오늘을 잊지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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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2월14일 발렌타이데이

    다가오는 14일 진심으로축하해여 짝짝짝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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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글올리기전에 먼저 프로필 방문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써1월이지나 2월이 시작됐네요
    새해인사드린지가 어제같았는데 한달금방가네요
    울님들 2월엔 입춘. 설날 연휴에끼였네요
    코앞으로 바짝다가온 설날 맛난음식 많이드시고
    특히주부들이 고생이 많지요 (토닥토닥)
    2월부터는 1월보다 더행복하시고 하시는일.사업 등등 꼭이루어지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바래봅니다
    새해 福많이 많이 받으셔요^()^ 승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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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당신 있어 행복 합니다
    내 삶에 당신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가진 것은 많지 않아도
    늘 함께 하는 당신

    때로 기쁨으로 가슴 벅찰 때
    전화를 걸면 언제나 따뜻한말
    목소리만 들어도 반가운 사람

    한숨을 지으면 한숨을 짓는 대로
    웃음을 웃으면 웃음을 웃는 대로

    물어보지 않고도 느끼는 사람
    언제나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

    삶이란 그렇게
    울고 웃으며 함께 걷는 것이라고

    나란히 말할 수 있는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 선물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을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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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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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땅거미가 자욱히 깔린밤
    그대 생각에 잠못 이루며
    텅빈 가슴을 매울길 없어
    허공만 바라보고 있다오
    그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고 있나요
    그리워 그리워
    임의 사진을 꺼내 보고 있다오
    살며시 미소짓는 임의 얼굴
    보고 또 보아도 싫지 않은 얼굴
    밤이 새도록 임을 그리며
    사랑의 노래 부르고 있다오
    애타는 심정 달래려고
    꿈속에서라도 만나 보려고
    눈을 감아 잠을 청하오
    사랑하는 그대여
    꿈속에서라도 살며시 와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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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깜장고무신 사넬아씨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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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아직 여명이 걷히지 않은
    어스름 새벽길을 달려갑니다
    사념에 잠겨 밤새워 뒤척이다
    어둠을 가르고 길을 나섭니다

    아직 꺼지지 않은 가로등
    빛은 무거운 공기로 인해 굴절하고
    그 사이로 헤드라이트가
    더 굴절된 빛을 만들고 있네요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내려앉는 밤이슬 사이를 지나
    미지의 세계를 찾는 어린이처럼
    두근거리는 심장의 소리를 들으며
    한없는 설렘에 휩싸입니다

    하얗게 보이는 차선을 따라
    드문드문 보이는 다른 차량
    그들도 나처럼 누굴 찾아갈까요
    오늘따라 당신 생각 더 애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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