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샤넬아씨님의 프로필

-살아가는 모든 것은 찬란하고 아름답다,그 생명력 안에 나도 있다- 08월 03일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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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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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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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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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샤넬아씨  누가 그랬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고

    가끔은 이성과 냉정 사이
    미숙한 감정이 터질 것 같아
    가슴 조일 때도 있고
    감추어둔 감성이 하찮은 갈등에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가쁜 숨을 쉬기도 한다.

    특별한 조화의 완벽한 인생
    화려한 미래
    막연한 동경...

    누가 그랬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거다.

    -‘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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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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