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등등님의 프로필

. 08월 12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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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똥성타도 야전사령관으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함/미쿡 전 국무장관~공화당 개페이오는 2×1 즉 2+1로 첩거느린 괴물로 총구를 밖으로 똥질-총질인 세계적 미국의 타락상은 이미 끝난정도!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악마 동성애자! 긍께 똥성반란에 2+1이런게 말이나 되냐구요?소가따/속았다가 답! 벌러덩, 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몽키와 미양키 담합 핵쓰레기 환경범죄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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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이 간"현 윤統 친일 우파 하수인 정권은 이번 경찰국의 31년만에 악의적 부활이나 검새꼬봉들 위주의 "인의 장막"이나 다름없는 편향된 인사등 과거 5.16구데타의 다까기 마사오/박統의 1972년 유신독재의 부활 정도로 법치주의를 가장한 新공안 정국의 도둑놈 정권입니다. 민생과 민본 그리고 민권은 사이비 법치주의내지는 막무가내인 초헌법적 폭력으로 거짓 민주의 탈을 쓰고 왜곡하고 강도질하는 특수 검새 중심 친일 극우만 배 불리고 있는 공안정국의 깡패 집단 입니다. 우파 진영 논리를 가장한 신 공안정국은 또 '빈익빈 부익부(있는 놈들이 -"벼룩의 간을 빼 먹는다 "즉-더 하다는 정도)'만 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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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똥년 왕레즈개와 공범으로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前 美국무장관 악마의 최악 지구멸망의 시나리오를 공개함다; 미제국이 망한당께라~핵쓰레기를 태평양에 기습적 무단 방류 담합한 양키ㆍ몽키를 환경테러/오염 전쟁 선포한 악의 축들로 규탄함다 Yankee go home!@ yeejooh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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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은이바다
    /나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갈매기/
    • 감사합뉘당 08월 16일 09: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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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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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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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ㅋㅋㅋ 입장햇는데 나 안보이는 특이한 세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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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뚱쿠잉  비가 많이 내리네요 비 피해 없도록 안전무사하기를 ...
    • 짝퉁~비마니 오지? 그대도 좋은 하루 보내~! 08월 11일 10:3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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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하루 보내세요 08월 11일 15: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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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람 그리고 사람 *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 할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 짓는 사람도 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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