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님의 프로필

앞으로 7년안으로 연,연봉 6억받는 삶을 19년 03월 18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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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비봉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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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비봉님께서 해늘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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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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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향기를 가득담은 주말...
    하늘은 유난히 높고 맑은 것 같아요..
    선선한 가을공기가 쌀쌀하게 바뀌는 10월 중순..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에...
    가을 정취가 물씬 풍겨납니다...
    은행잎은 가을을 살짝 노랗게 물들고있구요..
    불어오는 가을 바람과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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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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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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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소중한Ol유
    ♡、걱정의 숲에 나를 가두지 마세요

    걱정이 습관이 되면 우울증이 되고
    지나치면 죽음으로 갑니다.
    '걱정'을 뜻하는 영어단어 'worry'는
    '사냥개가 짐승을 물고 흔들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걱정'은 삶을 물고 흔들어
    서서히 죽어가게 만듭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사회적 지위가 높다 고해서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걱정이 많은 이유는
    나와 주변 사람들을 비교하거나
    분수에 맞지 않게 많은 것을 가지려 할 때입니다.

    욕망을 가지되 '적당함'을 유지하면서
    느긋하게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긴 호흡으로 천천히 걱정을 밀어내세요.
    반복하시다 보면 편안해 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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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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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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