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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터지면 미국간다 06월 26일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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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비봉  대박터지면 미국간다
    • 미쿡간다고요....ㅎ
      장마가 주춤한 사이...
      폭염이 기승입니다...
      이번 장마는 폭우와 폭염이...
      번갈아 찾아온다지요...
      덥고 습한 날씨가 건강에...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해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합니다...
      또다시 한주일을 잘 헤쳐 나갈수 있도록...
      충분한 휴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06월 26일 10:0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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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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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II유민II 행복은 특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
    감정인 것입니다
    좋은 것을 다 소유 했다 해도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기쁨도 없을 것이고
    기쁨이 없는 곳에는
    행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위기에서 구출 되었을 때는
    감사가 있어도
    무사한 하루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마음에서 피어나는 기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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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비봉님께서 서울경기인천456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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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향기 목요일 저녁 맛난게 드시고 남은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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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II유민II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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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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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주말 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변화없는 일상에...
    오늘 하루는 어떤일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까요...ㅎ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늘 언제나...
    흔들거리며 채워가는 것 같아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달달한 하루랑 주말 잘보내세요......♡。

    • 수제비다~ㅎ 06월 11일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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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멀어져만 가는 당신

    당신의 이름을
    하얀 백지 위에 써 봅니다
    어제는 황사가 눈을 가리고
    얼룩진 창문엔 당신의 이름이
    봄비에 자꾸만 지워져 갑니다.


    당신의 이름을
    젖은 모래 위에 써 놓으렵니다
    파도가 숨을 죽여
    당신의 이름을 쓰러 안고
    영원한 침묵 속으로 사라져만 갑니다


    당신의 이름을
    나의 시어에 새겨 두렵니다
    시간의 날개가 모든 것을 지워 버리 겠지만
    어느 먼 훗날 당신의 이름이
    내 시어 위에 살포시 내려 앉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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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어쩌면 미소 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에 쉼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빛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마음이 서로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은
    물결의 출렁이는 비단인가도 싶고
    은 물결,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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