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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꾼다. 21년 03월 27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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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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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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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5일

  • II유민II
    함께여서 좋았고
    더불어 행복했어

    서로의
    작품과 글을 보며
    마음의 위안이 되었고

    같은 나날이지만
    생동감 넘치는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금처럼

    고운 우정 속에서
    건강한 삶 이루며
    행복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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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8일

  • 사람사람사람사람사람사람사람
    너무 가까우면 숨이 막히고

    사         람
    너무 딸어져 있으면 외로워요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적당한 간격, 쉼표 하나, 띄어 쓰기 한 칸

    김상현, 사람 소리 하나 中

    • 코로나 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인듯ㅅㅅㅅ 21년 09월 26일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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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1일

  • 문득 순간을 사고 싶다고 생각했다.
    난생 처음 아이스크림을 입에 넣었던 순간,
    핸드폰이 생겨서 신난 마음에 괜히 전화를 걸었던 순간,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미칠 것 같던 순간,
    그때로 돌아가 설레고 놀랍던 감정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다.
    살아가는 일이 점점 무덤덤해지는 것일 줄은 몰랐다.
    남은 내 삶에도 미처 느껴보지 못한 벅찬 순간들이 숨어있기를,
    그리고 그 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기를..

    그때 그 순간으로, 흔글

    오늘도 굿데이~*

    • 세상사~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인것을~
      언제나 새로운 맘으로 처음처럼~ 응원 할께요===화이팅~♥ 20년 06월 07일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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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2일

  • 불여시
    ┏━┓┌♡┐┌─┐┌♡┐┌─┐┌♡┐┌─┐┏━┓
    ┃♡┃│어││쭈♡│구││리♡│사│♡랑│┃♡┃
    ┗━┛└─┘└♡┘└─┘└♡┘└─┘└♡┘┗━┛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말자
    • 그럼 어디에 담지~ ㅠㅠ 불여시를 담아두고 싶은데~ ㅎㅎㅎ 20년 06월 07일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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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여시
    ⊙ 성공은 1%의 재능에 99%의 돈과 빽으로 얻어진다.
    ⊙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 내일 미뤄도 될 일을 굳이 오늘 하겠다고 악 쓰지 마라.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늙은 새다.
    ⊙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 잘생긴 놈은 얼굴값 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 가는 말이 고우면 호구 취급 당한다.
    ⊙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 부부간은 낮에는 점잖아야 하고, 밤에는 잡스러워야 한다.
    ⊙ 남의 서방과는 살아도 남의 새끼는 못 데리고 산다.
    ⊙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신경통이다.
    ⊙ 윗물이 맑아야 세수하기 좋다.
    • ⊙ 오르지 못할 나무는 베어 자빠뜨린다.
      ⊙ 예술은 지겹고 인생은 아쉽다.
      ⊙ 작은 고추가 맵고, 수입 고추는 더 맵다.
      ⊙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들면 애들이 웃는다.
      ⊙ 고생 끝에 골병든다.
      ⊙ 아는 길은 그냥 가라.
      ⊙ 서당개 삼 년이면 보신탕 감이다.
      ⊙ 가다가 중지하면 일행한테 욕 먹는다. 20년 02월 12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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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 역시나~ 불여우다운 발상~ 불여우다운 생각~ ㅎㅎㅎㅎㅎㅎㅎ 20년 06월 07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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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곳을 노리며
    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찌를 시도를
    수천, 수만 번 반복한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발타자르 그라시안-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D

    • 햐~ Good~, 맞아요 맞는것 같아요. 좋은글 감사해요~♡ 20년 06월 07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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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5일

  • 돌쇠는 지금 주선중ㅡ

    깨달음을 얻기위한 불교 수행법에 참선 이 있다.

    앉아하묜 좌선ㅡ

    걸어가며 하묜 행선이라 했으니ㅡ

    술을 마시며 하는것은 주선이겠지ㅡㅠㅠ

    • 괴변이로세~ ㅠㅠ
      근데 뭔가 부적절 한것 같은데, 적절한 이 느낌은 뭐지~ 20년 06월 07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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