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잦아들고.봄비가 내린다
그비를 머금고...새싹들이..돋아났다
쏘옥 고개를 내밈 연두빛 싹들이..사랑스럽다
긴~~겨울을 이겨내고.그렇게.나에게
맑은...행복..사랑을 전해준다..내눈에 행복을 담아준다.☆
☆내 그리움.내 설레임........늘 가슴안에 빛나는 별 하나 그대여서 고맙습니다.......그대라서 고맙습니다 ☆ 01월 30일 07:41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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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답글 1개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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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내게로 전해져온다
활짝핀 난 꽃처럼 그렇게..
향기가 전해져옴이....하루종일
기운 없지만..그래도 그래도 봄이옴을
느끼듯이..기운내봐야지..13:33
답글 3개 -
집안 가득.........봄이 왔다.
창가 화분에서 다투어 꽃을 피운다
그렇게 계절이 가고옴을 알려준다.
보내고..맞이함을 알려준다. 말없이...
다다 알지만 알고 있지만...어찌해야하는지..
그냥 바라보고만 있다.....활찍핀 꽃들을...☆ 03월 11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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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니야 요즘 보기 힘들다영~~ 점심은 드셨죵? 오널도 행복한 하루되기...
항상 건강 잘 챙기고여...
잠시 들려다영...
발도장 꽝~~찍고 가용~~
^^ 03월 11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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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의...밤이 깊어간다.
파도도 높고..바람소리도 거세다.
이층에...혼자 음악을 들으며 그렇게..깊어가는밤
사색해본다..................
별천지의밤을........별을 보고픈데
밤하늘..흐려서인지..보이지 않음이 슬프다
그래도 그래도 내별이 보이려나..고개를 들어본다..눈을 빛내본다..
보고파서...보고파져서..너무보고파서..너무보고파져서..☆ 03월 12일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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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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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내렸다..3월에..펑펑
옥상에..올라가...동네 풍경 바라보고.
사진도 찍고.그렇게.아침을 보내본다.
10:34
답글 1개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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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펑펑 내린다
3월의...함박눈이라.....
꽃샘추위로....바람불더니.오후들어 내리기 시작하는
함박눈 바라보면서....올겨울.
유난히.눈이 자주내리고..춥고..그랬던 기억
그래도..포근했음이..따스했음이..
오래오래 기억할........추억들 그리고 저장될...☆18:07
답글 1개 -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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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불었다.....가득..봄향기 전해져온다
꽃샘추위..바람이라..좀 쌀쌀하지만.
확실히..저번주와는 다른 바람이 분다
석모도 별천지를 떠나 다시 집으로온시간
왠지모를....짜증이 밀려들지만..그래도 그래도
편안함을 준다..음악을 들으며 지친몸과 마음 달래주어야지..☆19:03 답글 1개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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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 곱게.......내리쬐는 오늘
봄나들이가려나.......석모도 가는 길 풍경들
매주 달라 보이는
물오른...나뭇가지에 긍방 연두색
싹들이......반겨주겠지...
그렇게 또 떠나가본다...12:01 답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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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겨울을 이겨내고 곱게핀 한송이 꽃
나도 나도.....아자 화이팅!!!!
더 반짝일.....그날을 위해...........☆
석모도 별천지로 출발~~~~ 03월 05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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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살랑거린다..........
어느새 물오른 나뭇가지들마다
새생명이..피어나려한다.
길가에..파릇하게 올라오는 작은 새싹들..이쁘다
한참을 들여다보고......바라봐주고.신기한
자연의..진리..........오늘 별 은또 행복하다....☆ 03월 05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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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별천지 가득...음악이 흐른다
조금은 서글프고 조금은 감미로운..조금은 분위기있는
그런 음악과..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
그렇게.이밤이..깊어가고..음악이 깊어지고..
쓸쓸한.....바다는 말없이.........내게 물결들을 전해준다.
잔잔한.......물결위에..뛰워보내본다.
별 그리움을...........
밤하늘.별이 안보이지만....흐려서..비가 내리려나....
긴밤이......깊은 어둠속에..저장된다. 03월 05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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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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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먹구름이 몰려온다
잔뜩 흐린 하늘.....곧 비가내릴것같다
봄비.....새 생명들이 탄생하기에
꼭 필요한 봄비겠지...내게도.봄비가 내려주려나..?
촉촉하게....긍방이라도 떨어질듯..하늘에선..10:49 답글 1개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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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밀려드는 쓸쓸함이..춥다
10:07 답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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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의 내 모습이 낯설다ㅠㅠ
오래도록..아마도 한곳만 바라보았는지.
퉁퉁 부은 눈이...너무도 슬퍼보인다
다시 잠속으로 빠져볼까.........아무생각 없이
어느곳도 바라보지 못하게..그렇게..푹 잠속으로 바져볼까//?☆ 03월 03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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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오늘은 포근하다
바람은 분다.
어제 잠시 나간 밖 풍경이 아직은 겨울이라 말해주었는데
그래서인지...마스크도 장갑도 벗은 몸이
반응이온다....ㅠㅠ눈도붓고 목도아프고 몸도 떨려오고
..........항상..준비를 해야하는데.언제 바람불지 비내릴지 ....
아무도 모르는데.......늘 ....
오늘 하루도 추울듯하다..햇살은 따스하지만 아직은 바람이 분다.
아직은.......... 03월 03일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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