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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약속다방에선 얼마나 많은 약속과 기다림. 그리고..만남이 있었을까... 02월 16일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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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II유민II 상대방의 허물을
    가시처럼 꼬집어 내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허물이 보이는 것은
    내 안에도
    그러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처의 눈에는
    다 부처로 보이고
    도둑의 눈에는
    이 세상이 모두
    도둑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다른 사람의 그릇된 점을 지적하기보다
    자신의 허물을 먼저 살펴보세요.

    상대방의 마음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먼저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을 내면
    그 에너지가 전해져
    전 보다 더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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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II유민II 주거니 받거니 허물을
    깨는 건 술이요.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 건 사랑이다.

    뱃속을 채우는 건 술이요.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

    손으로 마시는 건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마시는 건 술이요.
    내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주린 허기를 채우는 건 술이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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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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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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