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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ノ。모든음악』 21년 01월 28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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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4일





  • 나이가 들수록
    외로움은 점점 커지는 것일까

    해마다 보내는 가을이 점점 더
    슬퍼 지는걸 보니 말이다...

    오늘은 내마음 안에
    마지막으로 간신히 매달려 있던

    노란 은행나무잎 하나가
    떨어져 나가는
    쓸쓸함 이었다.


    『세상의ノ。모든음악...ılılı...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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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에 면역력이

    모두 소진 되었다.

    충전할 방법이 없을까 ...



    『세상의ノ。모든음악...ılılı...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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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7일












  • 햇살이 초록의 물결에
    빛을 발하는 날에

    바람은 가벼운 몸짓으로
    나에게 스며든다.

    돌틈사이
    봄 꽃들은 미소가
    향기롭고,

    잔잔한 호수위에는
    오리 들이 날개를 한껏 펼치고
    평화롭게 노닌다.

    평범한 일상속 풍경들 사이에서
    나는 오늘 기분좋은 외로움 이었다.



    『세상의ノ。모든음악...ılılı...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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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7일





  • 내 힘으로

    바꿀수 없는 일이라면

    내 마음을

    바꿔야 한다...


    『세상의ノ。모든음악...ılılı...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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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될 때 찾아 오는 사람과,

    안될 때 지켜 주는 사람과,

    관계의 온도 차이는

    많이 다르다.



    『세상의ノ。모든음악...ılılı...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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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는 좋은 사람 많은데,

    구태여,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

    시간 낭비를 하고 싶지는 않다.


    나를 힘들고, 외롭게 만드는 사람 이라면

    그냥,,,

    떠나 보내도 되지 않을까...



    『세상의ノ。모든음악...ılılı...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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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1일




  • 작은 일에도

    기본 과 원칙 을 지키는 사람은

    왠지...

    신뢰감이 간다.

    태도는 곧 본질 이니까...



    『세상의ノ。모든음악...ılılı...海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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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8일





  •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런데,

    나는 아직

    지나기 전 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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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을 먹다가

    눈물 이 났다.

    매워서 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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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둡고 외로웠던

    나의 일상이 밝아 지기 까지

    위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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