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바디님의 프로필

레스터시티 제이미바디 3월12일 본격적인시작이다. 절대로 이적없다.x 장기근무ok 이제부터 끝은없다. 03월 12일 05:2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1일 (오늘)

  • II유민II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 삶의 모양과
    또 빛깔은 무엇인가.
    단 한번뿐인 생 나름
    뜻있게 살려고 몸부림쳐 보지만
    문득 떠오르는 이런 질문들이
    아직도 많이 낯설고 어렵다.
    꽃잎에 스치는 바람
    없는 듯이 있는 바람아
    왠지 너는 알고 있는 듯하니
    생의 길을 좀 가르쳐다오.
    저장

06월 15일

  • II유민II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밤을 지새워 꼬박 세워
    눈물 또로로록
    나의 두뺨에 내 가슴에
    슬픔을 수 놓았네
    사랑하는 내 님이여
    이 밤 지새워 오소서
    불을 밝혀둔 내 창가에
    꽃 물결 일렁이며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꽃이 피는 한은
    사랑합니다
    밤 하늘에 별이 뜨는 한은
    내가 죽어 죽어서도
    못 잊을 님이시여
    저장

06월 01일

  • 여자행복진이 6월도

    5월만큼,
    멋지다고 생각하는 순간
    지혜의눈이 열린다

    지혜는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면 저절로 생긴다

    계절과 달을
    차별하지않고 동등하게
    가치를 인정하는 순간..

    달 마다 1 년 동안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첫날,30도!!
    올 들어 가장 더운날
    365일 건강관리잘하시고 행복한 6월 되세요
    저장

04월 20일

  • II유민II 풍랑이 화를 돋워
    바다가 검푸르게 변했다
    검푸른 정도가 아니라
    오장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감당 못 할 해일까지
    가슴으로, 가슴으로 밀려와
    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버겁고 벅차기만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서서
    노도가 되어 밀려오는 풍랑
    악마의 망토가 되어 덮는
    그 해일 그대로 당하시겠는지
    그대 더는 움츠리지 마라.
    절망의 끝에서도 희망은 있나니
    두 눈 부릅뜨고 하늘을 향해
    내재해 있던 기상으로 비상하라
    저장

04월 19일

  • II유민II 세상 사람 모두
    바보라 손가락질 해도
    당신만 옆에 있으면
    세상 사람 모두
    멍청이라 수군거려도
    당신만 날 사랑하면
    세상 사람 모두
    무능하다 비웃어도
    당신이 척 내든 엄지손가락 하나면
    세상 사람 모두
    뭐라고 평하든 상관없이
    당신이 내게 속삭이는 말
    여보 당신 대단해 ---그 말 한마디면 돼
    여보 당신이 내게 선물하는
    매일의 칭찬 한마디 때문에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야
    저장

04월 18일

  • II유민II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저장

04월 13일

  • II유민II 따뜻한 바람이 다가와
    지친 심신을 안듯이
    내 귀에 대고 속삭이듯
    안부를 묻는다
    아우성치듯 땅속을
    박차고 나온 여린 순도
    바람에 세수하듯
    예쁘게 화장한 얼굴을 내민다
    온 세상이 봄날의 향연을 위해
    노래하는 물소리 따라 꽃도 피고
    새도 노래하며 봄을 찬양한다
    휘파람 부는 내 임의 손을 잡고
    바람 따라 구름 위를 걷는 기분으로
    호호 하하 웃음 속 봄 바다에 빠지고 싶다
    가슴이 노래하는 봄날이
    어지러운 세상 중에
    희망을 안고 타는 불꽃이었으면.
    저장

04월 09일

  • II유민II 오랜 기다림에
    붉도록 응어리진 멍울
    낟알을 한 알 두 알 먹고 자라
    희디흰 창백한 눈을 맞춥니다
    마주보는 거리보다
    뭇서리에 지쳐 잠이 들고
    옹골찬 미소를 남기며
    떨어진 별의 그림자를 잰 거리가 멉니다
    이제야
    깨달음의 묘미가
    머리에 있지 않고
    작고 작은 가슴속에 살고 있음도 압니다
    무수히 피어나는 계절 피해
    홀로 난간에 기대어 선 외로움이
    더 큰 사랑을 위한 다른 선택임을 알기에
    스스로 살을 하얗게 태워 짙은 향을 뿌립니다
    저장

03월 27일

    저장

03월 18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