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바디님의 프로필

레스터시티 제이미바디 3월12일 본격적인시작이다. 절대로 이적없다.x 장기근무ok 이제부터 끝은없다. 18년 03월 12일 05:2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3일

  • II유민II 두고보지 마세요.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고보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보면 볼수록 아픔만 커질 뿐입니다.

    두고보면 잘사는 것만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를 통해 얻은 아픔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그를 그만 보고 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도 조금 있으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불쌍한 존재이니까요.

    살아 있는 동안 아픔만 새기지 말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고
    즐거운 일들을 추억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죽음 앞에 이르면 모든 사람은
    벌거벗은 빈손의 불쌍한 인생일 뿐입니다.
    저장

01월 08일

  • 매콤이시대 수신 거부 해 놓고 쪽지 보내지 마라~~꾸중~~
    • 헐네이모 ㅎㅎ ㅈㅅ해요. 01월 12일 22: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III언양셔리
    /나                                                             /빨//5/★/4//보/★/3//주/★/2//초/★/1//빨/★/빨/ /빨/★/빨//보//1/★/2//주/★/3//파/★/4//초/★/5//빨/★/곰//곰//보/˚★˚/곰//곰//주/˚★˚/곰//곰//5//빨/★/4//초/★/3//파/★/2//주/★/1//보/★/보/★/1//빨/★/2//초/★/3//주/★/4//보/★/5//빨/★
    저장

2021년 12월 29일

  • II언양셔리
    /나 /진//2//진//보//3/짝☆━……。/빨//2/★━─……。☆。……─━★。/파/ 짝☆━─…
    저장
  • II언양셔리
    /나 /진//3//보/★≪처음오신분≫ /파/대화창 우측상단↗↗/빨/【즐겨찾기】추가하시면 /검/다음에 오시기에 편합니다.^*^
    저장
  • II언양셔리
    /곰/˚*~*˚/곰/♬★˚*~*˚★♬/곰/˚*~*˚/곰/♬★˚*~*˚★♬/곰/˚*~*˚/곰/
    저장

2021년 12월 05일

  • II유민II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저장

2021년 11월 20일

  • II유민II 그토록 화려한 햇살
    오는 계절에 무너지고
    말갛게 다가오는 가을의 향기

    풀벌레 울음소리에
    고향 집의 애달픈 향수
    밀려오는 진한 그리움

    돌아서 가던 길 멈추고
    저미는 쪽빛 하늘 아래 서 있는
    코스모스 닮은 여린 미소


    높고 푸른 하늘을 향한
    환한 모습으로
    향기로 가득 채운 가을 사랑

    초록빛
    조금씩 퇴색되어 가고
    무성했던 들녘도 황금 빛으로
    가을을 익힌다


    무르익은 희망
    풍성한 품으로 가는 가을의 길목
    뜨락에 나가 가을을 열어
    시월이 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저장

2021년 11월 01일

  • II유민II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너무 보고픔이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간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애틋한 사랑이 느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마음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이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이 너무나
    그립고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이런 내 맘을 느끼나요,,
    저 멀리 있는 당신은 볼 수는 없지만
    항상 음악과 함께 내 맘을 달래 봅니다,,
    저장

2021년 10월 26일

  • II유민II 촉촉히 가을비가
    창가에 흘러흘러 자리한
    은빛 물방울은
    이제 갓 자라 오른
    그대와 나의
    풋풋한 사랑 같구나

    갈색의 가을향기가
    코끝으로 간지럼 태우니
    그대 미소 방긋방긋
    내 마음 갈피에 꽂아두고

    노오란 은행잎 조각배 띄워
    또롱또롱한 은구슬
    방울방울 담아
    그리움의 마음 젖어볼까?

    비에젖은 그리움이
    향긋한 가을과도 닮아
    그대의 채취인냥
    포근히 안아보니

    너랑나랑 빗속을 둘이서
    비에 젖는 사랑에
    촉촉한 가을로 스며 오는구나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