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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얕은 개울물은 큰 소리를 내며 흐르지만, 깊은 강물은 소리없이 흐른다. 09월 18일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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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오늘)

  • 보경 /나                                                /빨진/♡/파/┏━━━━━━━━━../주/ ☆/파/ ..━━━━━━━━━━┓/빨/♡                                                                 /빨/s(^.*)s/초/마음/빨/이 /파/활짝웃는 /초/행복/빨/한 /초/하루 /적/되세요.../파/s(^.*)s/빨/♥*                                                                 /빨/♡/파/┗━━━━━━━━━.. /주/☆/파/ ..━━━━한송이님━━┛/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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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경 /나                                                       /진//빨/┏〓〓┓/초/┏〓〓┓/주/┏〓〓┓/보/┏〓〓┓/파/┏〓〓┓/적/┏〓〓┓                                                       /빨/┃♡행┃/초/┃♡복┃/주/┃♡한┃/보/┃♡하┃/파/┃♡루┃/적/┃♡♡┃                                                       /빨/┗〓〓┛/초/┗〓〓┛/주/┗〓〓┛/보/┗〓〓┛/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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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바닥 얕은 개울물은 큰 소리를 내며 흐르지만, 깊은 강물은 소리없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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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그릇은 작은 그릇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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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궂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그댄 편히 걸어가요
    걷다가 지치면
    내가 그대를 안고 어디든 갈게
    이제 나만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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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대청호에서(2) - 장혜원 -

    밤새
    별들은 첨벙거렸고
    토라진 별들을 토닥이던 호수는
    잠이 들었다.
    이제 깊은 잠에 빠졌다.

    하얀 구름솜
    그리움처럼 끌어안고
    잠보다 깊은 꿈속에서
    가을 하늘을 날고 있다.

    내가 그대를 끌어안고 날고 있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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