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기님의 프로필

향기/별한모금 흘러내렸던 빗물이 역으로 올라가네 밤새 힘들게 영글었던 새벽이슬도 아침이 되자 위로 올라가고 도도히 흐르던 강줄.. 07월 18일 01:0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17일

  • II유민II 토닥토닥 비오는 소리
    촉촉히 적시는 빗방울..내리는
    빗방울 수 만큼 행복으로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한 날

    명절을 앞두고

    생각이 많아지는 그중에

    그리운 한사람.....제일 많이 생각납니다

    곁에 있을때 몰랐던

    떠나가고 난 후 그 사랑들을 알려주듯이..

    비는 내립니다..

    이렇게 늘 곁에 있다고 말입니다..
    저장

09월 08일

  • II유민II 길섶의 이름 모를 꽃에도
    조금씩 퇴색되어가는 나뭇잎에도
    가을은 살포시 내려앉았고

    예쁜 그대의 마음에도
    그리움이 가득한 내 가슴에도
    가을은 아름답게 스며들었으니

    그대와 함께 느끼는
    눈물이 날 만큼 좋은 이 가을에
    마치 꿈처럼 나누는 우리의 가을 사랑

    새벽마다 한줄기 바람 되어
    나에게 찾아와서
    고운 사랑 수놓는 그대

    이 새벽이 행복한 것은
    가을이란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과
    그대와 나누는 가을 사랑 때문이 아닐는지요
    저장

09월 02일

  • II폭풍II
    9월 한달도 아프지 말고
    늘 건강 행복 기원합니다.

    안 좋은일이 생겼거나
    힘든일을 겪게 될때

    사람들은
    많이 괴로워한다

    하지만
    그런다고 상황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럴땐
    그건 나쁜 꿈이야
    이건 힘든 꿈일 뿐야
    깨어나면 아무렇지 않을거야

    생각하고 흘려보내렴
    인생은 한낮 꿈인거니까...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저장

08월 18일

  • II유민II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법♡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 우리가 겪어야하는 과정이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그대와 나,
    우리는 잘 알고 살아갑니다

    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지금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여 보세요
    맑은 공기로 심호흡 해 보세요
    저장
  • II유민II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저장

08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눈 먼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연날리기를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 아이를 보고 말했다.
    "얘야, 네 연이 어디 있니? 땅에 떨어졌는지 하늘로 날아갔는지
    넌 모르지 않니?"


    그러나 이때 그 아이는 확실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죠?

    지금 공중에 높이 떠 있잖아요?"하고 대답했다.


    그 사람이 "넌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알지?"하고 다시 물어왔다.


    "그래요. 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 줄이 팽팽하게 끌어 당겨지는 것은

    연이 하늘 위에 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눈먼 소년은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 생각하게 하는 글 -
    저장

08월 15일

  • II유민II 보잘것 없는 나의 마음이
    그댈 사랑하죠
    깊어질수록 미워지네요
    사랑이 그렇죠
    나는 사랑을 몰라요
    거짓말을 해봐도
    사랑해 사랑해서 미안해
    못난 마음을 주고싶죠
    미련한 이 아픔이 나의 사랑이에요
    그댄 몰라도 돼요
    오늘도 한 번 그대를 만날까
    밤을 헤맸죠
    마음이 마음처럼 안 돼요
    울고싶어질만큼
    사랑해 사랑해서 미안해
    못난 마음을 주고싶죠
    미련한 이 아픔이 나의 사랑이에요
    그대가 알면 안돼요
    잠들고 깨어나면
    그대가 자꾸 사라져요
    나 미쳐가나요
    사랑을 그대를 그 이름을
    나는 평생 아파 할테죠
    그대가 또 웃네요 아마 꿈인거겠죠
    사랑한다 말할까요
    이게 내 사랑인걸요
    저장

08월 10일

  • II유민II 고백 하지 않는다고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슴에 담고
    동그라미가 되도록 굴리는 것이다

    그리움으로 엮은 아픔들
    바람결에 걸어 놓으면
    가냘프게 흔들리는 접혀진 시간들

    갈대가 울지 않아도
    안개가 스치지 않아도
    바람이 되어 그대 앞에 서리라

    봄을 향하여 걷는
    그대의 길동무가 되어
    시린 추억 하나 가슴에 담고 싶어
    저장

08월 08일

  • 해오라기님께서 행복더하기56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 내게 오는 길 - 성시경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 안에 담아요
    사람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껄 그랬죠
    이제 어떻게 내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대 떠난 사랑 그만 잊으려고 애쓰진 마요
    나 그때까진 기다릴테니 ....

    해오라기님~ 막바지 더위 잘 이겨내세요 _()_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