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탱고님의 프로필

박시현 - 안개비 이런 게 아니였다고 이건 정말 아니였다고 서로가 묻지 않고 돌아오던 밤. 안개비 자욱했었지. 이제 와서 행복하란.. 03월 21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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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오늘도행복하세요^^
      항상고맙습니다^^ 07월 07일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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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쩜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세요. 감동적입니다.
    *** 사랑에 미치면*** 아주 좋습니다.
    CJ분들이 따라부를 수 있도록 MR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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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오늘도 해피한하루되세요^^늘,,고맙습니다 07월 01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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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다녀가주셧네요^^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잘챙기셔요 06월 28일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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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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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이쁜봄날 되시기요^^프로필 다녀가주셔서 고맙습니다 힛 04월 10일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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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요즘,,오미크론확산이빠르다고해욥ㅂㅂㅂㅂㅂㅂㅂㅂ
      항상조심하세욥^^ 03월 21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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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고  박시현 - 안개비

    이런 게 아니였다고
    이건 정말 아니였다고
    서로가 묻지 않고 돌아오던 밤.
    안개비 자욱했었지.
    이제 와서 행복하란
    그 말마저도
    눈물이 될까 봐. 아픈 눈물이 될까 봐.
    꺼내지 못했네.
    우리 사랑은 어디까지였을까?
    서로가 묻지 못한 말.
    우리 사랑은 어디까지였을까?
    안개비 자욱한 밤에.

    이제와 후회한다고
    내가 정말 후회한다고
    변명도 하지 않고 돌아오던 밤.
    안개비 자욱했었지.
    이제 와서 사랑했단
    그 말마저도
    눈물이 될까 봐. 아픈 눈물이 될까 봐.
    꺼내지 못했네.
    우리 사랑은 어디까지였을까?
    서로가 묻지 못한 말.
    우리 사랑은 어디까지였을까?
    안개비 자욱한 밤에.
    안개비 자욱한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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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오늘하루도수고많이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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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화사하고~이쁜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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