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탐님의 프로필

떠나지 않으면 만남도 없다! 11월 26일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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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 탐탐  https://youtu.be/oe77hQ2YZ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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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오랜만에 한국가서 먹고싶은 것, 하고 싶은것 거의 다 하고 온덧 같은데..
    그래도 인사를 못한 분들이 많아 아쉽다.
    온지 2일째 몸살에 뼈마디가 아파 검사했더니
    코로나 양성이네. 헐

    오한에 삭신이 쑤신다....그리운 한국 사랑하는 가족과 친규들

    • 탐님,한국 다녀왓어요...쥴리도,,한국가고싶어요,,친구,지인,,다보고싶어요,,,코로나,,조심하세요,,,,탐님,,,수고하셧어욤^^ 10월 21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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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nne / 아 완죤 좋았죠. 오랜만에 가니 친규 가족빼고 다 달라졌더군요. 쥴리님도 어서 한국바람 좀 쐬고 오세용.
      코로나 이거 몸살감기 기운에 엄청 고약하네요. 뼈마디가 쑤심...ㅜㅜ 좋은하루 되세요 10월 22일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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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매서운 타즈매니아의 추위도 이제 막바지에.
    동장군의 이별을 아쉬워하듯 아침부터 부슬부슬 봄비 내린다.

    겨우내 웅크려 지냈던 타미의 마음도 이제 기지개를 켜야지.
    봄맞이를 축하하듯 미친듯이 놀아보자.
    내일이 안올것처럼, 미친듯 혼자 놀아보자~~~

    Don't stop m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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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이번주는 모처럼 일을 떠나 나만의 휴식을 가져보는 중.
    한국에선 부엌일은 캠핑때 빼곤 잘안했었는데,
    해외 살다보니 이것저것 먹고싶은거 다해보게 되네.
    오늘은 킹오이스터, 한국에선 머라고 하더라?.까먹음..
    카라멜 소스에 구워 한잔~!!
    맛도 식감도 고기보다 훨씬 낫구만.
    호주에서 고기야 머 자주 먹는 거니.......

    항상 사진찍으면서 하는 생각인데,
    사진중에 음식사진이 젤어려운것 같아.
    음식하며 한장 남겨본다..

    무더위에 너희들도 보양식먹으면서 건강관리 잘허고,.. 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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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고?
    머 그럭저럭 이냥저냥 지내고 있어.
    그래도 머 볼것도 없는 이곳에 종종 찾아주는 분들께 인사라도 해야 사람의도리일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타미가 있는곳은 겨울시작이라 계속 비도오고 많이 춥고 그렇네.
    오늘 이 추위를 다 날려버릴 생각으로 씻지도 않고 기타에 앰프 물려 미친듯이 스트레스 날려보려고해.

    너희가 있는 그곳은 따듯해서 좋겠다.
    집에만 있지만고. 스트레스 풀러 여행도 다니고 그러자.

    그럼 풍악을 울려볼까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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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일렉기타 독학하면서 열심히해서 1달에 2곡 배웠는데,
    확실히 혼자하니 일이나, 귀차니즘으로 혼자 꾸준히 하기는 힘든듯..
    머든지 악기 배우려는분은 학원이나 레슨받으시는 게..
    억지로라도 포기못하게 도움주는 듯 ^^

    몇달간 기타쳐다보지 않다가 본조비 Living on a prayer 연습하는데...잼있긴한데.
    ...크로매틱인가 그거 연습을 안하니 손꾸락이 안움직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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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불금 너희들을 위해 준비했어.
    후라이드/양념/간장/ 이렇게 세가지다 준비했는데..그래도 너에게 맘에 드는게 있겠지.
    호주 오기전 내가 좋아하는 교촌레드는 배달비 포함 16,500원했던거같은데, 지금은 만힝 변했겠지? 교촌이 미국시장도 공략해서 역으로 아시아권에 프리미엄 브렌드로 들어오고 ...
    하지만 우리의 소중한 치느님을 먹기 힘들어진다면 그건 반대!

    항상 오늘을 즐겁게 살자. 내일이 오지 않을것 처럼...지금 이순간 행복하게

    * 모든 이미지에대한 저작권및 이용권한은 photommy (유튜버:호시탐탐)에게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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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찍은 사진과 영상이 많은데, 다 보여주지 못하는게 아쉽...

    머 사진은 뺄샘의 미학이니깐 머 그렇다고 해두자....
    그래도 여긴 머 할수있는게 넘 없어도, 없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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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에 공병팔아서 호텔에서 식사후, 더욱 자극받아
    박스 열심히 주어서 싱가폴 특급호텔위에서 와인마시며 수영하고 왔어,

    니기들도 마리나샌즈베이 호텔이라고 한번쯤 들어는 봤지? 그차나?
    호텔에 숙박하는 고객들만 이용할수 있는 풀인데, 외부에서나 위에서 봤을때 바로밑으로 떨어질것 같은 아찔함과 멋진풍경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수 있는곳이지. 일단 사진보고 맘에들면 함가봐~

    매번 말하자나, 니기들도 할수 있다구,
    걍 놀지말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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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스냅샷-멜번*

    보통 연출을 가미하지않은 사진, 렌즈를 의식하지 않은 자연스런 모습을 담은 사진을 담는 것을 스냅샷이라 하는데,
    또 좁은 의미에서는 이런사진은 캔디드포토라고 한다.

    아무래도 자연스런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찍고 난후 동의를 구할때가 많으며, 촬영후 사용동의및 파일이나 인화해서 전달해드렸다.
    이젠 스맛폰에 밀려, 장롱 한곁에 가방채로 방치된 카메라를 보니 옛 열정도 생각나고....먼지라도 털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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