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님의 프로필

Now & Here 03월 22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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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해무  Now &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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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말과 글에는 사람의 됨됨이가 서려있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사람의 품성이 드러난다.
    말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지만,
    천 사람의 귀로 들어간다.
    그리고 끝내...
    만 사람의 입으로 옮겨진다.

    『말의품격』이기주


    타인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말은 재치이나,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로 우스운 사람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사회 곳곳에 만연한 '카더라'통신,,
    어디선가 들었어도 흘려 버려야 할 말이다.
    ◀△
    ▽▶
    ノ...20190321↗【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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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해무  Now &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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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기에있어 ]

    거기가 어디런가 내마음 닿은곳이
    기러기 날개짓에 그리움 담아볼까
    에두른 가슴한켠 아직도 절절한데
    있는듯 없어진듯 눈앞에 오락가락
    어디서 만나질까 그리운 내사랑은

    ◀△
    ▽▶
    ノ...20190320↗【해무海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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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II유민II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하는 이유는
    오늘 하루가 내 작은 인생이기 때문이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준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다.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이며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된다.
    • 유민님,,
      모르는 분이신데, 좋은 글을 남겨 주셨네요...
      우선 프로필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다만 본인의 글이 아닌 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는게 글쓰신 분에 대한 매너가 아닐런지요?
      올려주신 글은...
      최승렬-『좋은사람 좋은 생각』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 누리시길 바래요...^^/ 03월 18일 09:0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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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나 사는 동안의
    모든 만남,
    거기에 깊은 의미를 두고 싶다

    만남의 느낌은
    무감각하지만
    헤어짐은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기곤 한다

    그 누가
    바로 지금의 만남이
    태고의 고통을 들추는 잔혹임을 짐작할까

    너와 나의 만남은
    神이 허락한 영원이길 바라며
    너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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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샹숑찾는가을 해무님 신기하게 이런경험 처음인데 해무님 만나던날 몇분안되서 해무님이 억수로 편안하게 느껴지던데요 참편안하고 그윽하신 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
    • 아~~~고맙습니다 ^^
      아직 모르는거 많아서 헤매지만,
      힛~이 또한 곧 나아지겠죠?
      온라인 상이지만,
      좋은 인연, 곧은 인연으로 함께 해요 ^^ 03월 17일 13: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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