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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하는시간만큼은 행복하다 ,,, 05월 20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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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 되고
    귀한 글이기에 귀한 인연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설령 글이라 작은 오해도 생기겠지만
    우리는 이내 그 오해를
    풀 수 있어야겠습니다.
    글은 마음을 속일 수 없고
    글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한자 한자가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
    서로 마음이 담겨 있고
    서로 진실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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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별명갑돌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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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J차수진   신현 ~~~ 용서

    내가 아닌 내가 되어
    바보처럼 내가 아닌체 살아온
    세월이 아쉬워 뒤돌아 보니
    주름진 당신 모습 이제야 보이네
    곱던 얼굴에 주름 두눈엔 눈물이
    가슴을 파고 드네요
    한번은 꼭 당신에게 용서를 빌며
    무릎을 꿇어야 겠소

    내가 아닌 내가 되어
    바보처럼 내가 아닌체 살아온
    세월이 아쉬워 뒤돌아 보니
    주름진 당신 모습 이제야 보이네
    곱던 얼굴에 주름 두눈엔 눈물이
    가슴을 파고 드네요
    한번은 꼭 당신에게 용서를 빌며
    무릎을 꿇어야 겠소
    곱던 얼굴에 주름
    두눈엔 눈물이
    가슴을 파고 드네요
    한번은 꼭 당신에게 용서를 빌며
    무릎을 꿇어야 겠소
    무릎을 꿇어야 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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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별명갑돌이요 g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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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차수진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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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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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KJ차수진  진실은 언제고 있는거랍니다 그동안들 감사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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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 내가 존경받고 싶어면
    남을 업신여기지 말 것이며
    내가 인정받고 싶어면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하며
    내 가 행복하고 싶어면
    남의 불행을 반기지 말 것이면
    내가 잘 되고 싶어면
    남의 발전을 도와줄 것이면
    내가 기쁘고 싶어면
    남의 슬픔을 함께 할 것이면
    내가 즐기고 싶어면
    남의 고통을 어루만져 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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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II유민 오늘도 건강에 조심하시고
    가슴을 펴시고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보람있고
    사랑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한들
    당신 만큼 아름다우리요
    보석이 좋다고 한들
    당신 만큼 소중하리요
    당신은 나만의 꽃
    내 가슴에 영원히 피여 있다오
    꿀이 달콤하다 해도
    당신의 사랑 만큼 달콤하리요
    당신의 향긋한 향기
    당신의 순결한 마음
    내 뼈속 깊이 담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보고또 보아도 시들지않은 꽃
    장미보다 백합보다
    더 고운 내 영혼의 꽃
    가슴 깊숙이 묻어
    이 생명 다 하도록
    사랑하리라 .
    •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여 ,,, 05월 04일 07: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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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KJ차수진  
    성혜,,,,,오누이섬 가사

    남도 끝 어딘가에 섬이 되어 생겨났네
    이루지 못한 사랑때문에 전설이 되버린 섬
    옛날 그 옛날 바람의 세월 외로워서 만났는데
    알고보니까 알고보니까 서로가 기막히게도 오누이였데
    아- 비바람 불어도 못 잊어
    오늘도 저렇게 흐느끼는 오누이 섬

    철지난 바닷가에 물새들만 슬피우네
    사랑이 아닌 사랑때문에 한이 되어 솟아난 섬
    옛날 그 옛날 아득한 세월 한해 두해 살았는데
    살다보니까 살다보니까 서로가 기막히게도 오누이였데
    아- 천년이 흘러도 못 잊어
    오늘도 저렇게 흐느끼는 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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