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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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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영
    ?사람을 사귈땐????

    가진걸 보지말고 미래를 봐야하고,
    말빨을 보지말고 행동을 봐야하고,?
    외모를 보지말고 품격을 봐야하고,
    약속을 듣지말고 지킴을 봐야하고,?
    나이를 보지말고 정신나이 봐야하고,
    명품찼나 확인말고 어울리나 봐야하고,
    신체를 보지말고 정신건강을 체크하라?

    3시간 8분전NEW 답글쓰기

    18:18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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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 ★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너무도 쓸쓸한 일이다.
    가슴 속까지 뻔히 들여다 보고
    물살처럼 빠져 나가는 외로움을
    작은 가슴하나로 받아 내는 일은
    때론 눈물에 겨운 일이다.

    하염없이 흐드러지며
    눈 앞을 내 뒹구는 햇살 몇 줄기에도
    그림자 길게 늘어 뜨리고
    무심코 불어 오는 찬 바람에도
    몸서리 치게 추운 것이기에
    어쩌면 세상을 혼자 산다는 것은
    무모한 오만인지도 모른다.
    그리워 할 수 있을 때 그리워 해야 한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 해야 한다.

    ~<중 략>~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거든>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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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가을향기 오늘은 불금~~
    날씨도 좋으니~
    모두 ~좋은 시간과 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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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다운 동반자 ★

    내가 힘이 들 때
    당신은 나의 아픔이 되고
    내가 슬플 때에
    당신은 나의 슬픔이 되어 울어 준 사람

    내 삶의 길에서 또는 사랑의 길에서
    내가 나의 인생이 아파 울고 있을 때
    나의 목숨이 되어
    나의 삶을 사랑했던 사람

    이제 당신을 사랑함이
    나의 전부이고
    나의 모든 인생입니다.

    같이 함께 하여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고
    같이 아파하여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었던 시간
    차가운 가슴속에 햇살처럼 다가온 당신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과 이 세상 함께 살 수 있어
    나는 오늘도 정말 행복합니다.

    - 심성보 <하늘빛 고운 당신>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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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이 넓디 넓은 세상에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울고 있는 새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좋아하는데
    내 마음은 꽁꽁 얼어버린것만 같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 타는 마음을 어찌하나
    모든 계절은 지나가도 또다시

    돌아와 그 시절 그대로
    피어나는데 우리들의 삶은
    흘러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어
    사랑을 하고픈걸 어이하나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면 떠나가 버릴까 두렵다.
    나는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네가 좋아서
    참말로 좋아서 사랑만 하고 싶다.


    - 용혜원 : 네가 좋다 정말로 좋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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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3일

  • 음악사랑남자 대전예산가까운데요 ㅎㅎ 톡보고 연락줘요 pjs0520
    • 이자식 세이여자 모든 프로필에 저러고다닙니다 조심하세요 19년 07월 20일 18: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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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2일

  • 황기순님께서 별명을 이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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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4일

  • 황기순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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