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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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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징글하게 사람이 싫다가도
    한순간에 눈물나게 사람이 그립고
    괜시리 서러워 지는 날..

    많이 힘들죠,

    현실은 내가 꿈꿨던 것과 달리
    더 비참해져만 가고 점점 미치겠고
    일도, 사랑도, 인생도
    되는거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답답한 현실,
    갑갑한 인생,
    그냥 될 대로 되라고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만사 귀찮다고 포기하고 싶은
    그런 순간들이 많았을 거에요.

    그런데 정말 포기할 수 있겠어요?
    못하잖아,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
    어때요?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게..

    -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말 한마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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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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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영
    당신이 원하신다면
    당신이 만일 원하신다면
    나 당신께 드려렵니다
    아침 더없이 활기찬 나의아침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반짝이는 나의 머리카락과
    금빛나고 푸른 나의 눈을
    당신이 만일 원하신면
    당신께 드리렵니다
    따사로운 햇살 비치는 아침에
    들려오는 모든 소리와
    가까이 분수에서 들리는
    청량한 물소리를
    그리고 마침내 찾아들 저녁노을을
    내쓸쓸한 마음의 눈물인 저녁노을
    그리고 당신이 마음 가까이
    있어야만 될
    나의마음을

    20:56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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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어디서 왔길래
    어떻게 왔길래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각인된 그리움

    내일이면 잊을까
    세월 가면 잊을까
    잊어도 잊어도
    잊히지 않고
    돋아나는 그리움

    차라리 그럴 바에
    보듬고 함께 살자
    가슴에 꼭꼭 숨겨
    생각나면 꺼내 보며
    마음속에 품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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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sungjin99님께서 별명을 dnfl(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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