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지수님의 프로필

▶▶★아름다운행복★◀◀ 20년 01월 09일 13: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9월 30일

  • II유민II 떠나는 것들은 모두 기울어

    그것만큼 외로운 것 없어도
    촛불 같은 마음이네
    두 손 모으는 간절로

    떠나는 것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네.
    누구를 사랑하고
    말았던 날에

    그리움이 남아
    눈물이 남아
    고독도 못 삼킬

    끝내 미움이 그리움 을
    떠나간 것들은 모두 사무쳐
    그것만큼 그리운 것 없어도

    허전한 마음이네
    그 시간이 다 지나고 나서야
    떠나간 이를 위하여 기도를 하네

    아, 아
    그 밤도 떠나고 말았네
    아득한 기도였네
    저장

2021년 09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살아 누릴 수 있는 행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0년 10월 22일

  •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저장

2020년 01월 09일

  • ll지수  ▶▶★아름다운행복★◀◀
    저장

2019년 12월 11일

  • ll지수님께서 음악방송지원센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19년 10월 23일

  • ll지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하루를 먹고
    나이를 먹고
    인생 또한 먹고 보니
    별난 사람 없더라
    사랑도 마찬가지야
    근데 말이야
    세월이 흘러
    지금의 내 나이 되어보니
    별난 사람 없더군
    멋지고 잘난 사람 보다
    판안하고 부담없는 사람이 좋고
    제 실속만 챙기는 것 보다
    넉넉하게 남에게 베풀 줄 아는
    그런 사람이 좋더라
    나잇살 인격이 배로 나타나고
    희껏희껏 흰머리가
    반백을 이루고
    아직은 너는 내게 설렘을 주고
    이제는 외모가 아닌
    네 마음이 예뻐 보이는
    그런 네가 바로
    다시 보고 싶은 너였으면 해
    • 19년 한해 수고하셨읍니다.
      건강하세요 19년 12월 19일 11: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0월 20일

  • ll지수  ☆ ★ 。짝 ☆ ★ ˚。짝 ☆ 。 ★ ˚☆ 。짝 ★ ˚ 。 ˚ ★ 짝。˚ 。 。★ 。 。짝 。 。 ★
    저장
  • ll지수  ♡♡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
    저장
  • ll지수  ĿОvё ♡─┼:'''':....*짝짝짝┼──♡ ĿОvё ♡─┼:'''':....*짝짝짝┼──'''':....*짝짝짝┼──♡♡
    저장

2019년 10월 19일

  • ll지수  내려놓기
    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 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모두 다 내려 놓으세요.
    전부 다 놓아 버리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이 많은 것은
    모두 다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 땐 잠시 내려놓고 쉬세요.
    그럴 땐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해주세요.
    여기까지 참 잘 홨구나, 고생했네. 힘들었지" 라고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보내 보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