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향기님의 프로필

. 11월 21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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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비가 이로캐나 많이 쏟아지는데..
      울 향기온니는 어디에 있나요오~~ㅎ

      땅이 패일정도의 세찬 비가 내려요..
      향기온니이....이런날 온니 목소리 드꼬푼데..
      주말 향기롭게 잘 보내요...알쪄어~~♡ 07월 01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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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버드리아.
      그러게..비가 순간 순간..
      억수 같이 퍼붓네.ㅎㅎ

      주말 휴일.아침에.
      컴 접속해서
      아름다운 여인의
      안부를 들을수 있어
      행복이요..영광이 로소이다.ㅎ

      비와서 처지기 쉬운 마음
      마음만은 샤방 하고 환하게.
      웃을수 있는
      휴일.만들어 가자~~힛...

      하트하트~~팍팍 ~~꼬옥 ㅎ 07월 01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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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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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몸이 아프면
      마음은 몸이 떼쓴다고 귀찮아 하는데
      마음이 아프면
      몸이 위로한다고 같이 아파한다

      마음이 아픈데 몸까지 아프다고
      원망도 하고 비난도 해보지만
      어디 제 몸을 탓하랴

      아무리 못생기고 보잘것없어도
      마음을 제일 먼저 느끼고 알아주는 건
      제 몸이거늘 06월 22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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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 마음의 눈치 보며
      마음 가는대로 따르겠다고
      자신을 내맡기는 몸더러
      마음을 따라오지 않는다고
      어찌 천하다 구박하며
      마구 부려먹었을까?

      마음이 아프고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몸
      저 몸이 내 몸이었지 06월 22일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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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긁어서 온 글인뎅..출처를 까 묵엇네.온니이~ㅎ
      이제 더 많이 더워질텐데..대푸리카아~~에서
      올 해도 그 폭염 무더위에 견딜라면
      든든하게 묵어줘야지용..그쵸오~ㅎ
      얼마전에 가족들이랑 들깨삼계탕이라꼬~ㅎ찍은건뎅.
      온니이 이거 무꼬..힘 팍팍 내서..
      올 여름방송 거뜬하길 바래요오~ㅎㅎ 06월 22일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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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아 어디 가느냐
      내 청춘 여기에 두고
      쉼없이 살아온 인생
      구름되어 밀려 가는데
      청춘아 어디 있느냐
      내 모습 변해 가는데
      마음은 그대로인데
      내 모습만 변하는구나
      어느 노래.가사말인데.
      어느새 내몸은 노새해 가고
      마음만..청춘이네.ㅎㅎ

      그러게...이제...더위가 더 가까이.
      온것 같아,
      들깨 삼게탕 먹고 힘내서
      올 여름 거뜬하게..익 나가 볼게~~
      고마워...버드라아~~ㅎㅎ 06월 22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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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 오리꼬기를 드시게나 "불포화 지방"-
      목소린 작년이나 올해 변하지 않았어........ㅎㅎ 06월 22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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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꼬기~주말에.
      먹으러~~~~~~~~~~~~가야쥐 06월 22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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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갈망

    모은 최춘자

    햇살 피어오른 창가에 앉아
    살랑대는 바람 보듬으며

    그대 그리움으로 피어 나는
    향긋한 커피 향 속에 취해본다

    가슴 가득 채운 향기를
    그대에게 전해 주고 싶다

    미소 띠며 마주 앉아
    마음을 나누고 싶은 날

    깊은 사랑에 젖고 싶다
    애타게 보고 싶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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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마음의 평안

    글 / 美風 김영국

    여유로운 마음으로
    상큼한 숲길을 걸어보자

    한편에는
    시간이 정지된 듯
    즐거웠었던 날들을 떠올리며
    마음에 평안을 심어본다

    신선한 산소는 코끝을 자극하고
    무거웠던 짐들을
    하나둘씩 내려놓으면
    마음은 어느새
    숲속 오솔길을 걸어가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새 아침을 열어가는
    내 삶의 진실하고
    맑은 영혼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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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 나도 그리울 때가 있다 ♡

    글 / 정미숙

    살다 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오르는 사연하나
    숨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차 한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줄
    향기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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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마 향기가 .........
    킁킁 -
    눈요기
    마음요기

    그리고도 모자라면 쭉 손 뻗어봐바
    ..............ㅎㅎ

    행복에 매달려 놓지 말고 ......ㅎㅎ

    • 2017/5/31 방송멘트에서
      청량제로 쓰여지는 곱운 목소리 님은 먼곳에 흐르는 곡 06월 18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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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오란색이 참 이쁘다.
      감사해요~~이쁜꽃 올려 주셔서.ㅎㅎㅎ 06월 18일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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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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