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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가 외롭고 쓸쓸할때 남모르게 살며시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있는 그대의 사랑스런 여인이고 싶어 그대의 삶이 힘들어 누.. 19년 06월 06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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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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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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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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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6일

  • 써니  

    나...
    그대가 외롭고 쓸쓸할때

    남모르게 살며시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있는
    그대의 사랑스런 여인이고 싶어

    그대의 삶이 힘들어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때

    나 그대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
    위로하고 안아줄수있는
    사랑스런 그대의 여인이고 싶어

    나 그렇게 그대곁에 머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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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어느새
    내 곁에 다가온 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느낍니다

    어느새
    내 곁에 다가온 봄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피부로 느낍니다

    어느새
    내 곁에 다가온 봄

    싱그러운 향기로
    마음을 달래주고

    피부로 느끼게 해주는
    당신 때문에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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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어느날 갑지기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려오며
    안절부절못하는 행동에
    자신도 놀란 가슴 진정시킨다

    혼자 좋아서 하는 사랑
    그런 사랑은 짝사랑이라고
    아무렴 어떠하리
    가슴 떨려오는 사랑
    진정한 사랑 아니겠는가

    마음속에 묻어놓고
    가슴앓이 하지 말며 그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좋아하면은 그만인 것을

    어디를 갈 때도 동행하고 싶고
    맛있는 식사를 할 때도 마주 앉아 하고 싶다

    짜릿한 전율이 느껴지지 않아도
    은은한 향수 향처럼
    향기가 묻어나는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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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4일

  • 써니  

    세월 뒤로
    남겨진 발자국
    사랑한 시간 그리워
    가슴을 깨워
    들여다보니

    내 안에 비친
    또 다른
    나를 바라보며
    잠들어 있던 가슴
    세월과 묶어

    눈부시게
    아름다운 한 송이 꽃으로
    소리 없이 스며드는 그리움
    가슴 속
    초록빛 물들이고

    아침이슬 닮아가는
    싱그러움 풀어헤쳐
    햇살에 비치는
    그리움 띄워봅니다
    바람이 담아온 속삭임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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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 ‘보고 싶다’라는 말 --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든 말 중에
    그 의미의 간절함을
    가장 잘 전달하는 말은 ‘보고 싶다’이다.

    ‘보고 싶다’는 말이 입에서 나올 때는
    벌써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사랑은 우리 눈 속에 있고
    사랑이란 말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사랑이란 말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사랑은 눈으로 먼저 찾아온다.
    사랑을 하면 그리움 속에 보고싶어진다.

    이 세상에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생각해보라.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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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이 세상에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생각해보라.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사랑의 모든 표현이 다 담겨있다.
    그 말은 그리움을 만들어 놓는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일러주는 말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보고 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속에서 표현되는 사랑의 언어다.
    ‘보고 싶다’는 ‘사랑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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