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가드님의 프로필

컴 키노코 일갑니다 07월 16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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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ll민들레 오빠요 ,,명절 잘보내세요 . . ..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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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여수가이아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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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가이아 어느 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 빛만 뫄도 알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 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 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 싶어 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 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 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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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가이아 좋은 마음은 좋게 돌아오고 나뿐 마음은 나쁘게 돌아오니 넉넉하고 따뜻하게 서로의곁을 지켜주고 예쁜 마음 나눠주고 나눠가지며 그렇게 사는게 좋더라구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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